몸아픈거에 저도 모르게 엄청짜증이,,,나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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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mnkmmn12
11일 전
몸아픈거에 저도 모르게 엄청짜증이,,,나요
저는49세인데 서울살다 광주시로 이사를온지7년차,40분거리시댁에서는 농사를아주크게하셔서 주말마다가요~아이들도초등둘이고,일이너무많은데 최근 어깨석회,허리통증,갱년기증세까지 한꺼번에찾아와 밤을새는날이 다반사,, 잘못한거없어도 신랑,애들한테 짜증을냅니다,시골일은 도와드리고싶은데 몸이아프니 다귀찮네요~안그러려고 마음을다잡아보지만 잘~안되네요~병원을다녀도 크게효과가없어 석회가루는 제거계획이고,나름 식단조절과 걷기랑,근력운동도 열심히하고있어요,일주일됐지만요, 신랑이 주말인데,,참고로 7월부터 아버님일 바턴터치하려고 같이일하고있음, 아침을한다고 7시부터 똑딱똑딱 칼질,, 저도주말만은 좀더자고싶고 자다가 자리옮겨서 자라는데 짜증이 확나서 전 아침생각없으니까 셋이밥먹으라고하고 산책나왔어요~평상시 저도 애들교육도있고해서 이런모습들 잘안보이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신랑은 3형제중 장남이고 둘째는군인 막내는 직장인입니다~둘째는 휴가때나오고전혀안오고 못오고,,막내부부는 한달에한번쯤은 와서도와줍니다저희랑같이,,,아픈게 왜 미안한맘이더들까요? 아프고싶어그런것도아닌데 안아프고싶은데 열심히 산꺼뿐인데,,,즐겁게살고픈데 몸이아프니 답답합니다~저희부부는 너무지쳐있기도해요 이사와서 회사일과 시골일겸해서하면서 주말도없이 하다 크게다치기도 몇차례,,저도힘들어서 매번 아무것도 아닌데 싸우기도했어요~지금은 그냥 너무지치니 싸움도하기시러져요~여자한텐 제2의 변화의시기라는데 겸허히 받아들이고싶은데 힘드네요,,
우울스트레스분노조절신체증상불면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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