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걸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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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별것도 아닌 걸로 정색할 때 좀 화나고 서운해.. 예를들어 창문 닫는데 갑자기 와가지고 이렇게 하면되지 됐지? 이러면서 정색하고 나 알아서 잘 하고있는데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성격 진짜 별로야 이거 말고도 좀 쎄하게 굴때 있는데 얘랑 그냥 안 맞는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걸로 헤어지고 싶은 생각들면 내가 이상한 거 겠지? 근데 점점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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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agrance73
13일 전
콩깍지가 쓰일 땐 뭐든 이뻐보이고 좋아보이고.. 서로 다름이 넘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사랑이 식어가면 모든 게 맘에 안 들고 미워보이고... 서로 달라서 도저히 같이 살 수 없고! 어디 안 변하는 사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