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하다는게 너무 눈에 띄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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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하다는게 너무 눈에 띄어요
중2에 입시하는 학생입니다 칭찬을 받아도 걍 형식적으로 하는 말로 들리고 분명 가족들은 다 똑똑한데 나만 이렇게 못하는지 친구들은 이거의 몇 배의 노력을 더 하는데 왜 나는 금방 포기하고 못한다고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돼요 얼마 전에 처음으로 가위로 자해를 했는데 겨우 자해도 무서워서 칼로 못한다는게 한심해요 이런데도 제가 좋다는 사람들을 못믿겠어요 그리고 그 말에 휘둘리는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굳이 살아야 할 이유가 없잖아요
의욕없음공황스트레스콤플렉스우울강박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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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djjd
13일 전
굳이 남들보다 뛰어날 필요는 없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한번 새파란하늘 봐보세요. 그런 하늘에 구름이 떠있는 모습이 생각보다 아름다워 보일 수 있어요. 그렇게 주변에서 보지 못했던 풍경들 사람들을 봐보세요. 너무 앞만보고 가진마세요. 한번은 쉬었다가도 되요. 바쁘고 쫓는 삶에서 숨돌릴 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자신이 나태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게 너무 신경쓰다면 한 숨 돌려보세요. 잠념을 모두 떨쳐내고 아무생각도 하지 말아보세요. 노래를 듣거나 하늘 자연 풍경을 봐도 좋구요. 그 시간 만큼은 자신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족해지고 그런 시간으로 만들어봐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