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험..을 보고 왔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모의고사|장학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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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3년 전
(1) 시험..을 보고 왔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은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그 듣기 부분이랑 쓰기는 진짜 잘 봤어요. 근데 이제 독해가 제가 작년에 본 것보다 더 어렵더라고요. 평소에 그래도 좀 어려운 모의고사도 많이 풀어봤는데, 제 느낌에 그것보다 더 어렵게 나온 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시간 조절이 안 된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1,2부분 풀다 시간이 훅 가버려서 3부분은 거의 찍다시피 하고 나왔어요. 듣기랑 쓰기는 잘하면 90점 이상 나올 것 같아요. 독해는 3부분을 날려버려서 30점은 깎이고 들어간다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두 개 다 90점이면 180점이잖아요, 거기다 독해 60점 이상 나오면 이제 장학생(240점) 심사는 패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거는 이제 까봐야 알 것 같아요. 일단은 11월에 한번 더 볼 생각 하고 있어요. 집에 와서는 그냥 치맥하고 잤어요. 자고 일어나니까 조원들이 어느정도 다 정해졌어요. 저도 이제 한명 데리고 왔었고, 다른 친구들도 이제 한두명씩 데려오다보니 일곱 명이 됐어요. 처음에 누가 조장할지 이런 걸 정해야 되는데, 한 명은 자기 알바하고 너무 바빠서 조장은 못하고, 열심히 참여 한다고 하더라고요. 나머지는 다들 애들이 별 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서로 열심히 하고 돕고, 한두번 정도는 참여 안 해도 이름 넣을건데, 너무 그 참여 안 하면 이름 빼겠다고 얘기했거든요. 그거에 동의하면 제가 조장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사실 음.. 물론 하다보면 열심히 해도 잘 못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 할 생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열심히 하자는 그런 의도로 얘기를 했던거거든요. 언니한테 그 얘기를 하니까, 그게 상대 입장에서는 너가 되게 *** 없이 느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려고 하다가도 기본적으로 안 하는 걸 전제로 깔고 얘기를 하는건데 그게 듣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어떻겠냐고 하더라고요. 그건 나중에 얘기해야 할 일이고 처음에는 서로 다독이면서 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사실 아까 좀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글을 쓰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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