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해를 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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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js
10일 전
오늘은 자해를 했다.정신과에서 받은 약을 3봉지를 한꺼번에 먹었다 정신이 이상해졌고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난다.갑자기 눈물이 흘렸고 감정에 복받쳐 손목을 그었다.아픈 감정도 몰랐다.눈물을 너무 많이흘려 30분 잠에 들었다.그때서야 내가 무얼한건지 참 한심했다.나에겐 사람이 필요하다.기댈 곳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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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1116
10일 전
진짜 내 마음 잘 알아주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살아갈만한데 그 한사람을 찾는게 절대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