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날 이해해주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날 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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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oxicfriend14
·3년 전
엄마는 날 이해해주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날 이해하는 줄 알았는데. 엄마는 날 알아주는 줄 알았는데. 다 내 망상이었구나. 엄마, 그냥 나 이해하지 마. 나도 날 이해할 수 없으니깐. 나도 날 보면 '***' 이라는 말밖에 생각 안나는데. 자기 자신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어떻게 남이 이해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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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 3년 전
왜 자식은 엄마한테 집착하는걸까요....ㅠ 특별한 인성을 지닌게 아닌 그냥 지구에 사는 한명의 여자일뿐인데 태어날때부터 독립적이면 얼마나 좋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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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4 (글쓴이)
· 3년 전
@ashjf 음.. 일단 엄마 라는 일종의 직업을 갖기 위해선 출생을 해야하는데 그 과정이 되게 과장되게 표헌된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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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o71
· 3년 전
저도 그랫어요 아버지는 때리시고 언니는 이쁨 받아서 우쭐 거렷고 유일하게 어머니만 절 진심으로 사랑해 준다고 항상 믿고 느끼고 살아왔는데 예전에 한 계기로 인하여 그게 깨졌어요 진짜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란거 알아요 하지만 모든걸 깨닫고 눈에 씌여져 있던 것이 사라지면 나라는 인격체만 남더군요. 그 나라는 사람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지는 글쓴이에게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어머니일 뿐 저의 모든게 아니였어요.. 당신만은 이러면 안되지 나한테.. 라는 생각을 접으니 대신 가족에 대한 정은 사라졌네요 .. 그래도 저는 지금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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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deo
· 3년 전
저는 아빠가..... 절 이해하고 알아주는줄 알았는데..... 저보고 ***이라 그러더라고요.....ㅎㅎ...맞죠...어찌보면..... 저도 이해받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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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 3년 전
부모가 걱정할까봐 말을 안하고 다 혼자 참았는데 다 표현했어야 했나보다ㅠ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줘야 나란 애를 알수있으니까.. 이제껏 아무것도 알려주지않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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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ung2025
· 3년 전
나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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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 3년 전
저도 저희 부모님이 저를 이해하시고 공감하시는 건 포기한지 오래에요.. 너무 다른 사람이더라구요. 어머니와 제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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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4 (글쓴이)
· 3년 전
@kaily26 진차 급나 공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