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왔는데 부모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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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ighter0427
16일 전
본가에 왔는데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셔서 얘기할 시간도 없고 서운하다고 막내이모 한테 얘기했는데 집에 있다간지 며칠이 안되서 온건데 그럴만하지 않겠냐고 하면서 니가 엄마일상에 끼어든거라고 너도 대학생인데 중고등학교때 부모로부터 못한 독립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녀의 인생이 바쁜거고 니가 어린애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거기서 있으면서 친구도 사귀고 하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부모님이 바쁘니까 집에서 혼자 잘 있다가 라고 말해도 알아듣는데 이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서럽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대부분 친구들도 주말에 만나자고 얘기 여러번 했는데 일이 있다 이러고 학교에서 만날때만 얘기하고 한다고 이모한테 말하니까 니가 애들한테 흥미가 없거나 그런거 아니냐고 학교 소모임이나 이런거 있으면 찾아서 주말에도 사람좀 만나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렇게 심하게 얘기할 필요까진 없는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속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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