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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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iiii
20일 전
신기했다.... 일못러인 나를 ㅇㅅ 짤렸는데도 전화해서 나 챙겨주는 ㅇㅅ직원아줌마.. 방금 전화와서 30분 통화했다... 이렇게 흙수저이고 암것도없는 날 그대로 좋아해줘서.... 참 감사하다....ㅜ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2개
Newbird0510
20일 전
너무 따듯해지네요...🥺
1fragrance73
20일 전
와 아~~ 인복이 있으신 분이네요!! 인생 살다보면 친절을 베풀기도 하고 받기도 하죠~ 사람들은 자칫 누군 가를 도울 때 댓가를 바라거나 아님 내가 힘들 때 당연히 도와주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그 건 아니예요~ 타인을 도울 때는 이유 없는 친절 댓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이어야 해요~~ 그리고 도움을 준 후에는 도움 준 사실을 그냥 잊으세요! 그럼 언젠가 그대가 힘겨워 할 때 당신을 닮은 또 다른 누군 가가 기쁜 마음으로 님을 도울 거예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그 직원 아주머니 분은 친절의 참다운 의미를 아시는 멋찐 분인 것 같네요!! 그런 분과 가까이 지낼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