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초6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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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in6321
14일 전
안녕하세요,전 초6 여자입니다. 전 5년 친구와 손절을 했습니다. 조금만 시끄러워도 친구폰으로 싸우고,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전 폰의 주인인 저의 친구앞에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친구들 앞에선 밝고,활기차지만 원래의 전 조용한,현질적인 차가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앞에선 운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손절한 친구가 이번에는 좀더 심한말을 해서 저도 좀 심한말을 했습니다. 예전에 그 친구가 집에서 나왔다고 저희 집으로 와서 밥먹은거에 모잘라 잠 까지 잤더군요.그래서 한번 슬쩍떠봐도 절.대.로 얘기를 안하더라구요. 그때는 참고 참았지만 드디어 터져서 막말을 했습니다. 서로 막말을 하다보니 그 친구가 "야 그냥 답달지마.답달면 니집찾아갈거야"라고 하고 패드립도 했습니다. 저는 맨탈이 강해서 괜찮아서 그냥 "이야기 안하면 내가 너희 집찾아갈게"라고 했습니다. 저는 가족한테 직접적으로 말하는걸 싫어하는데 저희 엄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저번에도 비슷한일로 싸웠는데 오늘은 더욱 화가 나더라구요. 왜냐하면 학원선생님이 "∆∆이가 마음이 여리니까 지후(익명)가 좀 참자~"라고하고 엄마도 저번에 참으라고 했습니다. 소심하고 그냥 마음 깊숙히 넣어놨는데 이제서야 터지더군요. 폰의 주인인 저의 친구00이 앞에서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가족은 건들지마라고 제가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서야 슬프고 화나고..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저의 감정을 잘 말할수 없어서 응원이라도 받기 위해 저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해결책이나 응원의 메세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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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rd0510
14일 전
어린 친구가 힘들었을 것 같아요.. 친구를 잃는다는 건 힘든 일인데.. 하지만 언제나 좋은 친구는 어디엔가 있어요🤗 5년씩이나 친했으면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그런 친구들이랑 있으면서 속 썩이지 말아요~친구는 언제나 사귈 수 있답니다~ 친구가 좋다면 저랑 마카 친구해도 돼요😁 앞으로 힘내고 바르게 자라길 바래요~!🤗 그리고 너무 잘했어요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