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아이키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11일 전
6살 4살 아이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은 교대근무에 4일 일하고 2일 휴무라 주말에 쉬는날이 별루없어요 저도 일해요. 월화수목금금금... 한달전까지만해도 차가없어서 어디놀러갈곳도 마땅치도 않고 지금은 새로운일 시작하면서 차사고 주말에 키즈카페라도 다녀요 그전에는 날씨좋으면 보통 놀이터에서 노는데 둘다 그네밀어달라고하면 그것또한 지칩니다 알아서 놀았으면 좋겠어요 놀이터에도 연휴에 사람들이 다들놀러갔는지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저희아이들만 놀이터 전세낸것같아요 남들은 어디든 놀러가는데 저혼자 아이보는게 짜증나요 얘들 쪼금이라도보면 지짜증나면 애앞에서 욕하고 애말안듣는다고 애때리고.. 둘째가 남자아이인데 말이느려요.언어치료다니고 있어요 무조건 울면서 떼써요 그럼 남편은 애를 때려요 요즘 둘째가 화나면 사람을 때립니다 부모한테 배웠겠죠... 새로운일 시작하고 더바빠지니깐 얘들한테도 신경도 못쓰고 늦게끝나고와서 집안일도 할려니 짜증나고... 이런 저런 상황도 숨막히고..애키우는게 이쁘지도 않고 행복하지가 않아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