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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dtb0808
15일 전
안녕하세요.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는 개학 할때부터 엄청 친하게 지냈죠. 어느날 저희반의 반장인 ㅇㅇ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제 단짝 친구와 ㅇㅇ가 같이 자리를 앉게 되었죠. 그때는 신경을 안 썼는데 시간이 지나니 신경을 쓸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 친구가 ㅇㅇ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겁니다. 제 착각 이라고 생각 하실 텐데, 원래 저희가 하루에 10번 이상은 톡을 하거든요? 근데 친구가 ㅇㅇ과 친하게 지내니 저는 거의 무시하는 겁니다. 톡도 안하고, 급식 줄도 따로 서고, 제가 말을 걸어도 무시합니다. 그래서 제거 손편지를 썼어요. 근데 그 친구가 손편지를 보고도 계속 저를 무시하는 거에요. 그래서 톡을 보냈더니 읽씹을 또 하고 무시를 했죠. 그래서 좀 강하게 말해야 겠다. 하면서 학교에서 그 친구를 불러서 좀 따졌어요. 근데 어이 없어 하면서 "ㅇㅇ하고 친해질수도 있지, 왜 그렇게 예민하냐? 그리고 걔는 반장이니까 당연히 잘해줘야지" 거의 그 ㅇㅇ이 반장이고, 저는 반장, 부반장도 해본적 없는 힘 없는 아이처롬 생각하더라구요. 지굼은 쉬는 시간에도 같이 얘기도 안하고, 톡도 안합니다. 저는 그 친구를 차단했어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솔직히 신경은 안 쓰이는디 그 친구가 ㅇㅇ한테 은근슬쩍 제 뒷담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똑같이 뒷담을 하면 나쁜 애가 될 것 같아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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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ONE89
15일 전
친구관계에 이익을 얻고 따지려는 사람은 끊어내세요 나이 먹어서 청년이 되어도 사람은 달라지지 않아요 좋은 사람이라면 같이 놀자 너도 와 이래야죠 빨리 님도 다른 사람하고 어울릴 준비 하세요 개네들이 먼저 뒤통수 칠지 누가 알아요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고 같이 친구하자고 하세요 재네끼리만 놀아서 싫다 하면 다른 친구들도 도와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