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쳐버린 모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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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4일 전
이 미쳐버린 모든 연극에서 난 내려올거야 열린결말로 끝맺은 채 내가 더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너를 끝까지 속이며 그 거짓들을 방패삼을거야 너가 보이지 않을 곳에서 탈을 벗어던져 날 마주하고 나 혼자 괴로워하며 다시 디디고 일어날거야 나는 지금 많이 망가졌어 너를 사랑하는 내 모습이 멈추는 법을 까먹은 괴물처럼 느껴져 전혀 아름답지가 않아 널 생각하면 난 열등감에 쩔어서 날 포장하지 존중받지 못할 사랑에 목 멘거야.. 내가 알던 넌 이제 없으니 멀리해야 하는 존재일 뿐인데 나보다 널 더 신경쓰는게 익숙해진 나는 자꾸만 너를 그리워해 다가가면 타버릴 불꽃인데 나비처럼 너에게 홀렸어 이제 진짜 꽃을 찾을래 날 더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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