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서러운 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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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may
17일 전
여러모로 서러운 날이다. 이래저래 치인날이긴한데, 하 진짜ㅠㅠ 전 직장의 윗선이 현 직장의 윗선에게 나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고 있다... 내가 근무를 할 때, 같이 일한 사람도 아닌 사람이... 뭘 그리 떠드는걸까... 웃기는 일이다. 분명 내 근무 시기랑 그 분 근무 시작일이랑 안 맞는거 알텐데, 왜 그 소리를 듣고 동조하는건 뭔가... 내가 개판쳐놓고 갔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닌데. 그때 야근 주말근무 뻔질나게 하고그랬는데, 이게 뭔가 싶다. 그 당시의 직속상사와 직장동료들은 내가 개고생한거 너무 잘 알고 인정하는데, 왜 있지도 않은 사람이 나에 대해 뭐라하는걸까. 증말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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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yore
17일 전
하.. 정말 속상하네요.. 왜 그러는건지 참.. 정말 기분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