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육의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dltjsal3232
13일 전
나는 여전히 육의 아버지가 두렵고 가까이하고싶지않다. 경계하고싶다. 본능적으로 경계한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 무섭다. 날 세상에 창조한 자들인데 무섭다 신처럼 무섭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거나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가족얘기를 하게된다. 사회통념상 사람들 앞에선 부모님과 사이 좋은 척 말하고 얘기해야한다. 나는 그것이 정말 힘들다. 부모님을 주제로 얘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 싫고 피하고싶다. 부모님에 대해서 묻는 사람이 나쁜 의도가 없더라도 정말 싫다. 다른사람한테 부모얘기하기싫고 다른사람한테 부모 욕 듣고싶지도않고 부모 대신해서 변호하는것도 듣고싶지않아 제발.....물어보지마 제발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