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촬이 너무 싫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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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2일 전
도촬이 너무 싫어요. 꼭 성적인 도촬 아니더라도 방송이든 유튜브든 사진이든 다 너무 싫어요. 뉴스에서 사람 막 찍는것도 극혐이에요. 실제로 일반인 찍혔다가 외모 조롱 당하는것도 많이 봤는데... 아니 연예인이 왜 비싼데요. 얼굴 팔리는게 얼마나 뭐같은데... 왜 동의없이 찍고 왜 올리고 왜 송출해 왜 극혐... 일단 찍히는거 자체로 불쾌해요 그리고 저도 도촬 당할까봐 무서워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10개
wjfjg
12일 전
님도 당했나요?
비공개 (글쓴이)
12일 전
@wjfjg 네... 그리고 제가 모르는것도 더 있을수 있겠죠.ㅠ
wjfjg
12일 전
wjfjg
12일 전
힘내세요 혹시 고민도 들어주세요?
비공개 (글쓴이)
12일 전
@wjfjg 고민이요? 말씀해보세요~
wjfjg
12일 전
@wjfjg 오픈단톡에서 우연히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카톡아이디 얻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같이 줌같은 곳에서 공부하고 최근 한달간 재밌게 연락을 잘 주고받았어요. 그렇지만..연락하면 할수록 약속도 잘 안 지키고 자기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 떨어져가고 신뢰를 잃어버려요... 아무리 온라인 친구라고 하더라도 예의는 지켜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까도 걔가 저한테 이거 어때라고 우연히 문자가 왔길래 제가 바로 답장 왔을 때 괜찮다 했는데 자정이 넘은시각 약 1시간 뒤 웃고 잘 자라고 했는데 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가봐요 ㅎㅎ... 그래서 이 친구가 잘 자 라고 한 문자를 읽씹했어요. 남들은 쫌생이다 집착이다 뭐다 할 수 있는데..이 친구의 행동을 보면 오히려 제가 집착이고 쫌생이가 아니라 제 자신이 불쌍하고 안타깝게 느껴져요...
wjfjg
12일 전
이글이에요
wjfjg
12일 전
심지어 어저께 제가 진지하게 할 말 있다고 했는데 어떤 계기로 피하면서 잘 자라고 하고 사과도 없고..
비공개 (글쓴이)
12일 전
@wjfjg 마카님은 그분을 좋아하시나요? 성적인게 아니라 친구로서요.
wjfjg
12일 전
네 근데 지금은 점점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