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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는 글
커피콩_레벨_아이콘danagod
·3년 전
소소한 행복이 삶의 이유가 되는걸까? 나는 작은 일에도 쓰나미처럼 감정이 뒤엎히는데 그런 모든것들을 견뎌내며 겨우 살아가는게 무슨의미가 있는걸까 그냥 다 놓아버리고싶다 ​ 꿈에서도 수십번은 내가 죽었다 죽을때의 내감정? 편안하고 행복했다 이젠 모든게 끝이란게 그리고 침대에서 깨어나 감각들이 뚜렷한 내 자신을 바라보며 절망했다 이제는 어떠한 시도를 할 용기조차 없고 어떻게 죽든 살든 민폐인건 마찬가진거같다 나는 ​ 부모님은 보고싶지않다 나한테 많은 지원을 해주셨는데 나는 이렇게 패륜*** 죄송스런맘에 내 삶의 당위성같은거 만들려고 여태 달려온거같은데 나는 남들보다 한없이 작아서 쌓아온 거리도 얼마 안된다 삶자체가 패륜이다 ​ 삶은 내겐 너무 버겁고 남들에겐 나는 민폐다 그냥 죽지못해 사는 내가 너무 역겹다 안락사같은거 합법적으로 할 수있으면 안되나? 왜 억지로 살아가야하는걸까 모두 부질없는것들
우울불안공황강박불면조울어지러움의욕없음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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