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랑 가족모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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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
친척들이랑 가족모임(?)이 있는데, 사촌언니오빠들은 안와서 애들이라고는 저랑 제 동생만 가요. 가면 부모님 포함해서 다 중년의 어른들이시고, 저나 제 동생이나 적극적이거나 친화적인 성격이 아니라서 외톨이처럼 있을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아빠한테 가기 싫다고 얘기해도 꼭 가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답답해요 또래인 사촌언니오빠들 없이 어른들 사이에 있는 것도 싫은데... 아빠가 집안의 막내라서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척들에게 저는 관심의 끝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 어색하고 관심 받고싶지 않아요
답답함신세한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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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olyj1022
14일 전
그럴수있어요 그런 자리.. 그러한 경험.. 있어요 저두 알아요 관심받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요 어른들 .. 남이죠 사실 나는 아니잖아요 그들은 관심이라고 표현하겠죠 그때 tv보든 책을 보든 수련이라 생각해 보세요 그럼 조금은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