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지긋지긋한 우울증
어줍잖은 설교는 이미 많이 들어서 더이상 그만 듣고싶어요.
병원을 4년째 쉼없이 다녔어요.
나는 괜찮지 않아요.
머릿속에 온통 와 왜 숨을 쉬는거지? 살아서 뭐해
그래도 피해는 주지 말자.
지긋지긋하다 눈뜨면 지옥같은 이 감정을 또 느끼는게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라 죽고싶은건데
그냥 내 존재 자체가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점점 피폐해져가요.
괜찮은 척 지내는데 난 전혀 괜찮지 않아요
주위에선 전혀 티가 안난다고 넌 괜찮은거지 뭐~
당연히 주위에 피해를 주기 싫어서 괜찮은 척 하는건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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