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딸아이엄마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6살딸아이엄마입니다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3년 전
어디다털어놓을데도없고 답답한심경에올립니다 제가밤에***를했나봐요 딸아이가어느날그걸따라하드라구요 첨엔뭘하나했는데 엄마따라하는거라구 놀래서 어쩌면좋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ink8288
· 3년 전
***육 적정 나이가 4 -5 살이라던데 ***육하면서 ***하며누안된다라고 얘기하면어떨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1fragrance73
· 3년 전
자녀가 이미 목격하고 엄마의 ***하는 모습을 기억하는 상태인데! 엄마는 하시면서 아이한텐 하지말라 한다면.. 과연 아이가 수긍하고 받아들일까 싶네요~ ㅎ 제 생각엔 아이가 아직 ***가 어떤 것인 지 정확히 인지하지 못 하고 그냥 엄마의 모습만 보고 별 특별한 생각이나 느낌 없이 따라한 것이니.. 앞으론 절대 아이 앞에선 조심하시고!! 아이가 그 행동을 또 따라하려 할 때는 하지말라고 무조건 훈계하기 보다는 아가가 다른 놀이를 하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아요! 6세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인형의 놀이라든 지.. 요즘 아이들은 유투브도 엄청 좋아하든데 아이가 완전 빠져드는 프로를 잠깐 폰으로 보게하는 등.. 암튼 ***하는 행동보다 더 좋아지는 것을 하도록 유도해서 아가에게서 아예 그 *** 행위 자체가 서서히 잊혀지게 만드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