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나이 쳐먹고 나이든 부모 돈으로 놀러다닐 생각만 하는
가족 한심해 죽겠다
노후 대비도 안되어있는데 빨리 독립해서 보탬이 되진 못할 망정 사지 멀쩡하고 능력도 되면서 일할 생각은 죽어도 안하고 편하게 누리면서 살려고만 하고
돈 있는 척 멀쩡한 척 구라까고 다니면서 맨날 여자 만나는 데 미쳐있고 나사가 어디 하나 빠진 사람 같다
애초에 강단 없이 오냐오냐 키운 부모 잘못이겠지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데 알고보면 속은 시궁창이라서 더 힘들다 빨리 가족을 떠야겠다 여기에 정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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