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상이 미쳤다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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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ejocf1
14일 전
난 세상이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그 속엔 천국이 있다라나 뭐라나 세상 자체가 지옥이고..? 왕따를 당한 장애인으로써 세상에 솔직하게 엿을 날리지. 뭐.. 우린 생각보다 잘 사는거야. 사는게 힘들지만.. 난 가해자보다 일찍 죽을 생각은 없지. 또 가해자를 복수할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용서할 생각도 없고 그냥 얼굴을 보기가 싫을 뿐이야. 난 이 미친 세상엔 천국이 없지만 착한 사람이 있다는 것만 잊지는 않을거야 또 장애인으로써 이 한가지는 명확하게 말하겠어. 장애인도 사람이야. 부족하지만 잘하는 건 있지 하지만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같은 "인간"으로 봐주길 바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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