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불같이 활활 타올랐지만 나중에는 차가운 바람과 재 밖에 없어요 그 때 너무 살기 싫습니다 사랑을 계속 갈구합니다 아무한테나요 제 몸을 바쳐도 상관없으니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사람을 만나기 무섭습니다.상처 받을까봐 무섭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에게 사랑 받지않으면 죽고 자기혐오에 찌들려 죽고싶습니다 사랑받고 싶습니다
22살인데 인간관계 자체를 어려워하는 편이기도 해서 원래는 연애에도 별 생각 없었거든요? 근데 요즘은..남들은 다 하는거 나는 못하는거 같고..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는데..애초에 어딜 잘 나가지를 않아서 만날 곳도 없고 말수도 없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야 내 곁에서 시들어줘
연애 시장 조사 중인데 ㅜ 마땅한 데이터가 없네요 아래 구글폼 설문지 작성 부탁드려도 될까요? (작은 선물 드려용 배민 1만원 쿠폰 등) https://forms.gle/RjY7fnRn7TQ4oRSq7
너가 설레는 말 한마디를 해줄 땐, 내 세상은 핑크빛으로 물들어. 너가 무심한 말을 해줄 땐, 내 세상은 끝 없이 암울해져. 너가 뭔데 내 세상을 움직여? 너가 뭔데 내 하루의 기분을 뒤 바뀌게 만드는지 잔뜩 심통이 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어 혼자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은 아무도 지켜 주지 않으니깐.
오늘도 신나게 파이팅
네가 그냥 계속 자기관리 안 했으면 좋겠어. 운동도 하지 말고 공부도 하지 말고 그냥 정병 플래만 듣는 ***로 남았으면 좋겠어. 안 그럼 네가 날 떠나갈 거 같아. 네가 딴 년한테 갈까 봐 두려워
이러다 돼지 되면 나를 버릴까?
제가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자주 줘요. (먹는 거 위주로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자꾸만 돈 아깝다며, 네가 사주면 맛있게 먹을 건데 굳이 내 것을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해요. 저는 주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너무 속상하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선물 주면 완전 활짝 웃으면서 방방 뛰면서 기뻐하는데 남자친구는 뭐랄까 이걸 왜 샀지라는 표정으로 있어요... 저는 마치 선물을 줘도 욕먹는 기분이에요. 그냥 선물을 안 주면 안 되냐 싶겠지만 (내일부터는 선물 하나도 안 주려고요) 남자친구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서요... 그렇다고 고맙다는 말을 안 하는 건 아니에요. 뭔가 자꾸 쓸데없는 사족을 붙여서 그렇지. 막 살찐다거나 돈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이런 거요... 진짜 짜증 나요. 이럴 때마다 정이 떨어지고.
애인과 일이예요 둘다 돌싱이고 결혼생각으로 동거시작했죠 아무것도없는집에 하나하나살림맞추니 신혼같고 좋았어요 둘다 애하나씩있구요 근데 남자쪽이 이혼진행중일때 절만나 합친거였어요 이혼은 협의이혼이였고 남자쪽말론 전처이죠 집나갔대요 전처도 이혼한사람이였고 그전사람이오라했다고.... 근데 애가생긴거예요 신기해요 전처가 나이가 16살더많았거든요 헤어지려하니 생긴게...어찌저찌지웠어요 이혼하고 저랑살다가 6개월쯤 알아버렸어요 다시만나더군요 남자쪽이 자꾸 겉돌고 비교하길래 제가 밀쳐냈어요 많이 비교하는것같고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속마음다얘기할때가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없으면 안될정도로 소중해져버렸어요 그냥 계속 좋았었는데 정안주려 노력한거였어요 나만좋아할까봐 전처랑 만난지 2달되나봐여 이유가 제가 끝내자고 계속하는것같아서 만났대요 (제가 비교할때마다 그럴거면 가라고 미련있냐고 많이했어요) 제가사랑하는줄알았으면 안갔대요 미련있어서도 아니고 애있으니 엄마는필요할것같아서 계속다시합치자 연락오길래 래요 (전처가 애엄마는아닙니다) 근데 문제는 애가 또생겼어요 전처가 ... 지금 이도저도 못해요 남자쪽에서 두집살림하는꼴인데 이사람 너무좋은데....결혼하면 행복할꺼라생각들어요 저바꿔줄사람이고 제 부족한부분 채워줄사람이니까 그래서 놓치기싫은데... 이 사건 후에 스트레스받으니까 우울증에 공황처럼 오더라구요 3일만에6키로가빠졌어요 이사람 저 사랑한대요 근데 놓아줄수있냐 물어봐요 못한다하니 옆엔있어요 그럼에도 거기도가요.... 나쁜생각이지만 전처쪽이 45이에요 완전노산이라...차라리 애가 잘못됬으면 하는 나쁜생각도했어요 ...저 어찌해야 하죠 남자는 병원가자고도 시비도걸고 일부러 더 했었대요 전처가 첨엔 지운다하다가 안지운다고 막그랬대요 제가 괘씸하다고 애안지운대요 남자쪽 지인들도 저랑 전처 다만나봤는데 전처만날때 욕많이했대요 정신차리라고 성격안좋다이런것도 많이듣고 많이싸웠대요 저랑만나면서 남자쪽 주변에서 결혼꼭해라 저 놓치지말아라 해줘요 ( 남자쪽아이는 저랑있어요 저희야랑도 잘놀고 저를잘따라요) 지금 이사람없으면 밤에 잘못자요 없는날엔 잠못자고 안고 자야 그나마 잠드는데.... 저쪽갈까봐 안들어올까봐 밤마다무서워요 잠들기힘들어서 다음날안오길바래요 무서워요 내일이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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