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딸과 잘 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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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here09
20일 전
난 내 딸과 잘 지낼 수가 없구나.. 미련하게 굴지말고 놓아야겠다. 다 팔자.. 그리고 떠나자.. 우린 서로에게 너무 힘들다.. 내가 엄마니까 더 넓은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그것이 딸을 더 힘들게 하는것일지 모른다.. 물어보고 싶지만.. 나에게 사실대로 말해줄것같지 않아 묻질 못하겠다.. 딸을 낳아 기른것도 후회스럽고 내가 태어난것은 더더욱 후회스럽다…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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