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이 세 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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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저희 가족이 세 자매인데 자랑은 아니지만 셋 다 예뻐요.. 그래서 친척들 만나거나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어쩜 이렇게 셋 다 예쁘냐고... 하시는데 제가 첫째거든요? 근데 어떤 사람은 막내가 예쁘다고 하시는 분도 있구 또 어떤 분은 둘째가 제일 예쁘다고 하시고... 어떨 때는 첫째가 제일 예쁘다고 하셔요.. 그러다보니까..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안 들었는데 점점 동생들보다 예뻐져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조금씩 다르다보니까 친구들 중에서도 우리 셋 중에서 누가 제일 예쁘다 안 예쁘다 이런 애기를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저랑 막내는 피부가 까맣구 둘째가 하얘서 그것 때매 둘째 예쁘다고 하는 애들도 있어요 그래서 피부 하얘지려고 쌀뜨물로도 세안해보고 나갈 때마다 썬크림도 바르는데 타고난 피부색은 안 바뀌더라구요 또 저는 코가 동글동글(?)한 느낌이라서 코 높아지려고 손으로 마사지도 하고.. 어깨가 넒은 편이라 여리여라한 체형 만드려고 운동도 빡세게 하는데 3일을 못 넘겨요 운동은ㅎㅎ 그것 때문에 뭔가 내가 더 못 해서 그런 거다 하는 죄책감? 비슷한 것도 들고 그래요.. 이런 마음을 어떡해야 할까요??
중독_집착우울콤플렉스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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