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으실분있나요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저도 존재하고싶어서요
어릴 때부터 뭔가 삶의 목표가 없었어요. 뭔가 큰 보상이 있더라도 하*** 하는 욕심이 전혀 안들더라고요. 그리고 좀 많이 까먹어서 물건을 두고 온다거나 어디다가 뒀는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그때는 그냥 정신을 안차리는구나 했는데 성인이 되서 각종 자격증을 따고 편입을 준비하는데 머리는 해야된다하는데 몸이 따아주지를 않아요. 놀면서도 계속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고요. 그리고 제가 이런 부분은 그냥 게으르다고 넘길 수 있는데 집에서 음쓰를 버리면 음쓰통을 거기에 두고 온다던가. 음쓰 카드를 잃어버린다던가.강아지 배변 패드를 갈고 새거를 안깔고 있다던가 이러한 사소한 문제가 있고요. 또 작게 나오는 쓰레기들을 어디다가 쑤셔 넣는 습관이 있어요. 근디 이게 잘못된걸 알겠는데 잘 고쳐지지 않아요.
분명 전까지만 해도 사람 만나는것도 좋았고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젠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날 좋아한다는게 나에겐 큰 부담이 될수있다는것도 처음 알았고. 더럽게 복잡한 친구 관계에 껴서 하루하루 닳아가는거 같아요. 보기 싫어도 봐야하고 내일도 모래도 오늘도 말이에요. 언제쯤 더 나은 생활을 할수있을까요? 처음엔 꽤나 버틸만 했던거 같은데 이젠 갈수록 버거워만지네요.
전 어려서부터 불안이 심했어요 손톱이 없어지게 뜯고 주변살도 뜯고 그랬어요 근데 고등학교를 다니니까 너무 우울해서 죽겠는거에요.. 그래서 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 수능봐서 대학에 왔어요 수능 준비하는동안 호르몬의 영향인지 매달 2주씩을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살았거든요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면 눈물이 먼저 나올정도였거든요 대학 다떨어지고 하나만 붙었는데 안기뻤어요 그냥 패배자구나 난 포기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당연히 붙을줄 알았으니까 원하지 않았으니까 우울했어요 그생각에.. 재수를 할까 고민했지만 그 속에서 또 우울하면 정말 그땐 죽을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수능보고나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우울해서 누워있다고 혼나고 제가 정시원서 안쓴다고 혼나고 생각없이 산다고 혼났어요 대학와서도 적응못한다고 혼났어요.. 그냥 우울증인건지 불안증인건지 하나가 잘못되면 거기에 꽂혀서 집착하고 긴장해서 우울하고가 반복되요.. 학교에서 필수로 수행하는 심리검사 결과를 보고 부모님은 건강염려증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세요… 또 별일 아니라고 그냥 다 정상으로 뜨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근데 그건 괜찮을때 검사한거라서 그런거고 지금은 아니거든요… 그냥 힘든척 하는것같고 스스로가 우울하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서 또 이상하지도 않은데 상담받을데도 없고 해서 속으론 나 우울해서 죽고싶다고 불안해서 긴장되서 살기가 힘들다고 말하고싶는데 상처받을까봐 말 못하겠어요 답답해요… 힘들다고 투덜거렸더니 좋은게 어떻게 없냐고 투덜거리기만하는게 정상이냐고 다 힘든데 괜찮은척 사는거라고 혼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어요…또 전 힘든것도 말 못해요 계속 말하면 혼나고 그사람이 힘들까봐 말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요..
제가 많이 외롭고 너무 힘들고 세상에 홀로남겨졌는데 아무나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누군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이런거 저런거 알려주신다면 제가 어딨었는지 알고 기억을 찾고 내 자신을 찾게될것같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감정대로 느끼고 생각대로 떠올리고 하는게 너무 힘든거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남녀노소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지 인간의 따뜻함을 느껴보고싶어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간다면 보상을 해드릴게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카톡 옵챗방 이름 murong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말의 앞 뒤가 엄청 꼬인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중학생 2학년이 된지 얼마 안되고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다른 친구와 비교도 하게 되더라구요. 매일아침 화장을하며 거울을 보면 턱이 조금만 더 예뻤으면, 눈이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그럴때마다 얼굴도 보기 싫고, 내 자신이 미워보여요. 솔직하게 음미체도 어느정도 하긴 하는데 전공할정도로 잘하지도 않고, 공부도 지금은 평균 79~85점 정도로 하긴 하지만 내가 이대로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친구들과 있을땐 밝은거 같지만 혼자있으면 내가 이다로 잘 살 수 있을까? 이러다가 진짜 대학교도 못가고 취업도 못한채 사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자주 들어요. 부모님이 가끔 스트레스나 우울한건 없냐고 물어보실때 그런건 없다고 하지만 아닌것 같아요. 말하기엔 용기도 잘 안나고요. 주변환경이 나쁜것도 아닌데 나라서 이렇게 된걸까. 다른사람이였으면 더 나았을까. 나는 왜 항상 이럴까. 하며 가끔 ㅈㅎ생각도 해본적있고 ㅈㅅ생각도 해본적이 있어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데 나만 엄살이 심한걸까, 내가 조금더 잘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에 내가 별로 가치가 있는 사람이지 않은것같다는 생각도 계속 들고, 좋아했던 취미나 활동도 요즘은 다 하기 싫어요. 밤 2~3시에 자면서 남들은 다 공부하는데. 이런 생각만 하고 정작 공부는 안하는 내 자신이 미워요.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아니면 그냥 남들도 다 이런거고 제가 엄살부리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로 이십분 거리고 별로 멀지도 않은데 전 집이 자꾸 생각나고 그리워요 그 골목이랑 ㅜㅜ 지금은 대로변인데 분명히 이 동네로 오고싶어서 계속 제가 알아봣거든요 근데 이사 오기 며칠전부터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오기 싫더니 오니까 그리워서 미칠거같아서 계속 울고만 있어요 이러기도 하나요? 친구들이나 사람 만나기는 여기가 더 좋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시간 지나면 집도 적응 되면서 괜찮아지나요??
모든 어두운 생각들을 빛의 생각으로 전환***지 못하게 막는 사슬들은 끊어질지어다 운명이라고 믿게 하는 모든 삶의 악순환적 패턴과 환경들은 하나님 안에서 창조된 새 삶의 패턴을 무너뜨리지 못할지어다 예수의 이름의 능력을 무시하게 만드는 악한 사탄과 귀신의 무리는 혼에서 떠날지어다 말씀으로 성령을 따라 받은 약속과 축복을 앗아가려고 방해하는 귀신의 공격은 물러갈지어다 '실패' 라고 이름 붙이게 하는 모든' 기다림' 은 저주가 아닌 평안과 축복으로 돌아올지어다 예수 이름 부르는 것만으로 내 존재의 변화가 계속될지어다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로 끌어오지말고 어제의 나가 어떠했든 오늘의나는 어제의 나와의 연결고리 없이 새로시작할 수 있음을 확실히 믿을지어다 그것을 못믿게하는 모든 악한 귀신의영은 불화살로 소멸되고 성령의 검 곧 말씀으로 쫓김받을지어다 십자가에서죽고 부활한 예수의 영이 그를 쓰러뜨리실지어다 모든 생각이 말씀안에서 재정립될지어다 말씀으로 재정립되지 못하는 생각들, 팩트가 아닌 생각들, 허락하시지 않는 생각들 나갈지어다, 생각의도둑들 쫓겨날지어다 이 글을 읽고 말씀으로 재정립하는 자들에게 괴롭히는 모든 귀신의 공격들 일제히 멈춰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힘입어 그리될지어다 실패.저주라고 이름 붙이는 악한귀신과 마귀의세력아 너희들의 운명을 나의 운명으로 믿게하는 이간질하는 악한 공중권세잡은마귀귀신 떠나가고 실패는 기다림, 저주는 축복이 되어 전환될지어다 전환이 아닌 비움으로 끝내게 하는 어둠이 어둠되게 사로잡는 마귀악한 무리 귀신 졸개들 떨지어다 예수이름앞에 가면이 벗겨질지어다
결혼한지 14년정도 되었는데 남편은 엄청 내 가족밖에 모르는 타입입니다. 그러면서도 예민해요 제가 느끼기에 엄청 사소한걸로 화내는 편이고 한번 싸우면 심하게 싸웁니다. 물론 저도 단점이 있겠죠 저도 이제와서 드는 생각인데 소심한 편이 예민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다만 욱하진 않을 뿐이에요 혼자서 속상해 하고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구요 항상 남편이 먼저 화내면 제가 사과하는 루트인데 사과해도 안풀리면 저도 감당을 못해서 저도 결국 화를 내면 싸워요 이젠 남편이 화나면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손에 일이 아무것도 안잡혀요 미치겠어요 오늘은 저는 간간히 보험일을 했었는데요, 남편이 과거에 병원을 잠시 통원한 적 있습니다, 제 기억으론 이때 엑스레이만 찍었다고 들은거같아요 엑스레이는 금액이 얼마 안나와 청구해도 받을게 없는경우가 많아서 저도 지나친거 같습니다. 사실 완전히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그랬던거같아요..... 그리고 제생각에 제가 보험일을 했었기 떄문에 사실 얼마나왔냐 안물어 봤을거 같지가 않은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놓친게 있을 수 있구요 ....... 남편이 우연히 병원비 청구 가능어플통해서 청구하다가 결국 청구를 했는데 이렇게 될때까지 제가 신경을 안써준게 소름돋는다고 합니다, 씨티나 엠알아이를 찍었다면 아마 받을게 있을거에요..... 무튼 오늘 청구했다고 하면서 카톡으로 지금 화를 낸 상태입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당연히 했고 앞으로 잘 신경쓴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필요없다고 했는데 남편은 회사에 있고 답장이 없어요 중요한건 제가 이런 상태를 이제 못견디는거에요 ㅠㅠㅠ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하도 남편이 화내면 너무 심하게 싸우거나 힘들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너무너무 스트레르를 받아요 아무일도 못하구요 미치겠어요 이게 정상이 아니란걸 압니다 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두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막 눈물이 날거같아요 예전엔 자살할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지금 제가 너무 못견디겠어요 ..... 그냥 기도하는 마음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