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지나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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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아.. 내가 지나치게 말을하는구나.. 나는 말하는건데. 참견이라고 받아들이면 어쩔수가 없어서.. 머라고 할수가 없지 나도 할말을 한다고 하는데 조절이 안되네.. 이런말 저런말을 전달해주고 싶은데 먼가 내가 하려는 말보다는 하다보니 잔소리처럼 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내마음에 먼가가 이입이 된거일수도 있겠다 싶고 힘들고 무기력도 있다한들 내가 할수있는게 없으니.. 바래봐야 뭐좋다고 그랬지? 그래 하겠거니 해야지 그냥 힘이 되주고 싶었던거지 위로도 하는데 뭐가 그리 꽃혀서는 운동도 하는게 좋고 움직이는게 좋고 라고는 했는데 먼가를 해보라고 하는게 잔소리로 들리면 무슨 말을 해.. 나도 그랬으면 하는마음에 하는건데 좀 말이 많았다 확답이 없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변하는게 없다보니 나도 말을 많이 했던거 같다 얼마나 나도 답답하면 그리했나 싶기도 하지만 그만하말하자 사람은 고처먹는게 아니라며 안들어먹고 하는데 굳이 신경을쓰고해.. 나한테 신경쓰는게 나은거니까 말해봐야 나입만 아프니까 힘들어보여도 구해주고싶어도 그만하자... 다른사람에게 애쓰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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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5
15일 전
참견이라고 생각한다기보다 제가 생각하기엔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자존감이 낮아질거 같은 생각에 지레 겁먹고 뾰족한말이 나갔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푹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