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기를 너무 좋아해서 일보다 교류가 우선인듯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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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기를 너무 좋아해서 일보다 교류가 우선인듯
커피콩_레벨_아이콘ohmyohada
·3년 전
작은 단체입니다. 직장 짱과 부짱이 사람들 모아 놓고 술마시고 수다를 좋아합니다. 회사의 상위 결재권자들. 저는 여럿보다 한둘이 오붓한 수다와 신뢰가 있는 롱런 지인들, 친구들과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때는 술자리도 좋아하고 잘 참석합니다. 예전 회사에서도 술자리 잘 참석하고 함께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여럿이 떠드는 의미없는 수다와 뒷담, 본인들 위주의 자리에 불러둔 주변인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기분 만들면서, 참석 안하면 굳이 왜 서운하다 하면서도 무슨 심리로 계속 불러모으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화가 재밌지도 않고, 일방적인 편 입니다. 업무만 집중시에 이분들을 좋다말다 평가할 필요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놀면 될 것을 자꾸 직원들과 함께 하고 한잔 하고 싶어합니다. 두어달에 한번이라면 어쩌다 하겠지만 기회만 생기면 반복됩니다. 남녀차별이나 성별 문제는 없습니다. 제가 어린것도 아니고 저를 비롯 나이는 먹을만큼 먹은 나이 40대 이상 입니다. 저는 일이 더 중요하고 쓸데없는 수다보다는 일 혹은 취미에 집중하거나 혼자 걸으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매번 제기준으로 불참하면 어찌될까요? 일보다 밥먹자, 술마시자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일적으로도 공존하려다가도 밥, 술자리가 하자고 근무시간에는 어쩔수 없을때도 있어 참여하지만, 퇴근 후 모임은 너무 피곤해서 한번이 두번, 세번 반복될까 여지를 안두게 행동하지만, 매번 반복 참석 요구가 옵니다.ㅜㅜ 싫다고 표시하면 불참 인정을 해주면 좋으련만 매번 반복됩니다. 직원들이 안어울려주어 외롭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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