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말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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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결국 다 말했다. 뭐 때문에 힘들었고 미칠 것 같았는지. 3년 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후련하긴 한데 우울을 나눈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든다. 너무 많이 울어서 머리가 아프다. 앞으로는 울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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