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이자 속상한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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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m
16일 전
하소연이자 속상한글쓸게요 오늘 아침에 병원갈일 있어서 운전하는데 앞차가 들어와서 차 뒤로 후진하다가 다른차 박앗네요 차주만낫어요 다른곳 면접 봣는데 제가 주걱턱,부정교합있어서 말이샙니다 서비스 일이지만 말이새서 일할수잇는지 걱정하더라구요 저도 압니다. 말이 중요하고 소통잘되어야 알고있습니다 친정아빠랑 전화하고도 끊엇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겟네요 오늘 기분 안좋네요 글쓰면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겟네요... 일해야 돈벌수잇는건데 돈때문에 힘드네요ㅠㅠ 진짜 오늘기분 꽝이네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4개
F44D
16일 전
아침부터 달갑지 않은 일이 계속되어 많이 놀라고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그 기분이 오래 가지 않게끔 오늘은 잠시라도 푹 쉬셨으면 좋갰네요.
sosm (글쓴이)
16일 전
@F44D 감사합니다
swkm
16일 전
모든것이 내가 가고 싶은 길과 정반대로 행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날들이 있죠.. 오늘이 그런 하루이셨나보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많이 힘드셨죠? 그래도 갑작스러운 일들도 잘 처리하시고 일과를 해내시고, 기특하세요! 잘 마치고 집에 무사히 오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잘하셨어요! 내일은 분명 더 좋고 밝은 날 일거에요. 오늘은 수고한 나 인 만큼 푹 주무시고, 내일 새로운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봐요 우리. 힘을 보태드립니다!
sosm (글쓴이)
16일 전
@swk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