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한번씩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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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ikokji
15일 전
직장 상사가 한번씩 기분나쁘면 때리라고 깽값받아 자기 취미생활에 보탠다 하네요. 일이 너무 쌓여 감당할수 없을때마다 한숨이 나오는데 그 상사가 한숨좀 그만 쉬라네요 듣기 싫다고. 뭐 잘한건 없지만 적어도 그 상사가 그런말 하려면 청축 키보드부터 부숴버리고 했으면 좋겠네요. 바쁠때 일어나면 유튜브나 보고 앉았고 핸드폰 게임이나 하는데 열받네요 일 도와달라고 하기엔 생색을 너무 내서... ㅋㅋㅋ 요청하기 싫네요. 회식 할때마다 술마시면서 일 얘기 하지 말라더니 업무 관련으로 비교하고 혼내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짜증나네요. 가끔씩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한데 그조차 바랄 일 일거라 참을 인을 새기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실행에 옮긴다고 설마 살인까지 하겠어요? 그냥 깽값을 주게 되겠죠. 자기 아래로 자꾸 사람이 바뀌어서 짜증난다고 자기 막내생활 너무 오래했다고 찡찡거리는데 할많하않이네요... 연봉제에 연봉협상도 못하게 하는 안좋은 선례의 장본인인데 ㅎㅎㅎ 쉽지 않네요. 회사생활 나가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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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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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15일 전
너무 힘든 상사를 두셨군요. 회사에서 그 상사에게 주의를 주거나 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하지만 그런 사람의 잘 못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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