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추석에 못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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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hx2109z
11일 전
엄마에게 추석에 못가서 미안해 오빠가 음식 다 해놨는데.. 혹시나 코로나 일까봐.. 못갔어요. 아빠랑 오빠랑도 검사하고 너무 끔찍했어.... 코로나가 끝난게 아니더라고요.. 엄마가 코로나때문에 돌아가셔서 두번다신 이런일 없었으면 해요.... 아빠도 더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계셨으면 해요. 엄마.... ㅠㅠ 열심히 나 살고 있는데요 잘사는건지는 모르겠어요.... 열심히해서 아빠 용돈도 많이드리고 있어요. 전 그거면 좋아요... 조금 더 시간여유가 생기면 운전도 해서 아빠랑 여행다닐게요. 엄마 그런데요. 너무 괴로워요.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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