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것에 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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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less
16일 전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조금 생각해 봤다 아직도 사랑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성욕과 다르다는 것은 확신하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결국 성욕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 성욕과 사랑은 구별하기 어려운 것인 것 같다 예를 들어 맘에 드는 이성을 보았을 때 느껴지는 긴장감은 사랑이라고 보기 힘들 것이다 애초에 사랑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인 보호본능이 처음보는 상대에게 당연하게 발현되는 것은 슈퍼히어로가 아닌 이상은 힘들다 그렇다면 그 긴장감은 성욕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지속적인 만남이 이어진다면 어째서인지 보호본능이 생기게 된다 이것을 자신이 번식하기 위해 타인일 지킨 것이라고 판단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성욕이라면 한명을 목숨걸고 지키는 것 보다는 다수의 상대와 번식을 하는 것이 이득이다 즉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는 감정은 사랑이다 그리고 만약 그 결과 이성과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면 이것은 당연히 성욕이다 이러한 결과를 보았을 때 사랑과 성욕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너무 밀접하여 사랑과 성욕을 착각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결코 사랑과 성욕은 다른 것 이다 사랑은 타인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고 성욕은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트릴려고 하는 것이다 즉 둘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이 사실을 기억해 준다면 좋겠다 그렇다면 사랑과 성욕을 서로 착각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다음은 모성애에 관해서 생각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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