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는 피해의식이 있나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해 할배랑 할매*** 무덤에 불지르고 싶다 불쇼하거싶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놈들
할매랑 할배가 무능하고 지 생각만 하면 죽어서도 자식들이 *** 힘들다 그렇다
밥도잘할수잇을까하고 반찬투정을 많이햇는데 너무 맛잇게해준엄마가생각나고 맛있어요 좋앗던엄만아니지만 그래도 밥을 잘햇고 잘해준엄마인데 너무 고칠게잇는 엄마지만 너무도 걱정되는게 아픈데 너무 환갑을 향해 가는엄마 아빠는 환갑이시고 너무 걱정됩니다 없어질생각하니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없어질 강아지 해피도생각하면 내가잘해낼수잇을까하고요 ㅠㅠㅠ .잘할수잇을까?
엄마에게 더 이상 져주고 싶지 않아요. 잘못한 일은 당연히 사과해야죠. 근데 엄마가 오해한 일은 사과 안 하고 장난으로 넘어가면서, 왜 저는 매번 석고대죄 해야 하나요? 엄마 방식에 맞춰주다가 제가 죽을 것 같아요. 엄마의 불안을 감당하다가 제가 죽을 것 같아요. 10개 중 1개만 못해도... 모든 걸 틀린 문제아처럼 취급하고 사과를 하면 듣기 싫다, 이해 못하는 부분을 설명하면 말 많네 변명하지 마라 이후 언성 높인 찢어지는 소리. 그래놓고 본인 불안과 화가 다 가라앉으면 전화 와서 “잘못했지?” 라고 결국은 다 내 탓. 그냥 태어난 게 잘못인지 모든 걸 다 내 탓으로 돌리는 게 이제 괴로워요. 샌드백 삼으려고 낳은 건지... 근데도 이 와중에 이런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폐륜을 저지르는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어요.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고, 본인이 맞다는 신념에 제가 난도질 당하는 걸 모르고 항상 자신이 우선인 사람. 진짜 죽고 싶어요. 둘 중 한 명이 죽지 않으면 해결점이 안 보여요.
제가 성능이 안좋은 폰을 5년동안 썼어요. 과장 하나도 안하고 저장공간, 디자인, 그냥 다 안좋은 폰이에요...그래서 제가 부모님한테 제가 모은 돈 30만원을 드리고 무슨폰으로 할지 말도햇어요. 중고로 폰을 사겟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셨는데 그때가 겨울방학 시작전이었거든요. 근데 개학한 지금까지도 폰을 안바꿔주고 바꿔달라고 말할때마다 계속 알겠다고만 하고 다 무시하는ㅋㅋㅋㅋ 이런 일말고도 자신 잘못은 쏙빼놓고 제 잘못만 얘기하면서 남한테 제 뒷담깝니다 ㅋㅋ...하 그리고 제가 진짜 부모한테 말이안통해서 화를 내면. 제가 이상한것처럼 몰아가요 .. 화를 내면 사춘기라고하니까, 울어봤는데. 울어도 달라지는 건 없더군요.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 무시당하고, 화를 내면 사춘기라며 무시하고, 울면 그냥 무시 ㅋㅋㅋ 에효 집이 제일 불편합니다. 부모님은 지금 거의 1년동안 일도 안하고잇내요 ㅋㅋ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
친오빠는 대학병원 다니면서 상담 및 진료 받고 있습니다. 특이 케이스인지 대학병원 논문 연구자료로 오빠가 돈도 받았습니다. 게임폐인으로 살아가는걸 마냥 지켜보는게 답인건가요? 정신병 환자 가족은 참기만 하면서 이해와 공감으로 맞지도 않는 말을 하며 위로만 해주며 사는게 맞나요? 이게 나아지는건지 나빠지는건지 본인 세상은 중학교때 멈춰있고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말도 못합니다. 경제 활동은 쿠팡 알바 두 번이 다고 전문대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합니다. 평생 방 안에 갇혀서 남들하고 얘기하면서 게임만 하려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화가 나고 부모님 노후가 걱정돼서 이렇게 글을 쓰지만 오빠한테는 티도 안냅니다. 그냥 마냥 장난걸고 친한척하려고 하고 이게 답니다. 실제로 사이도 나쁘지 않고요. 근데 정말 이게 맞게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점점 다가오는데 현실부정하며 모니처 앞에서만 사는데 마냥 지켜만 보는게 맞는건가요?
9년 전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엄마가 직장 동료와 외도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 사실을 알게된 아빠가 크게 분노하셨고 가정이 파탄날 뻔 했지만 결국에는 엄마를 용서하셨고 지금은 예전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에, 관계를 정리했다는 말을 믿고 엄마를 다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 사람과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힘든 것은 그런 엄마를 아직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외도라는 문제만 제외하면 저에게 헌신도 많이 하는 사람이고, 또 제가 엄마에게 정신적으로 의지를 많이 하기 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어릴 땐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서 엄마를 용서할 수 있었는데 요즘엔 엄마랑 대화만 해도 계속 그 사실들이 생각나서 속이 답답하고 배신감 때문에 화가 납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동시에 너무나도 밉고 싫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23살인데 앞으로 엄마와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엄마한테 제 심정을 솔직히 말하고 엄마에게서 정신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저에게 좋은 것 일까요?
동생이 제가 무섭대요 제가 너무 강압적으로 한대요 아 너무 죄책감들어요 진짜 죽고싶어요 그 착한 동생을 무섭게 했으니 죄라도 받고 싶어요
아니 엄마랑 한 번 싸웠어요.. 아니근데 사과를 3번 넘게 했거든요 근데 첫번째는 무시하고, 문자로 보낸 것도 무시하고, 직접가서 다시 사과하니까 그냥 상황 마무리 하려고 사과하는 거잖아. 하면서 가버렸어요 진짜 그 후로 너무 힘들어요 공감도 안해주고.. 제가 슬프거나 화난 일을 아빠한테 말하면 옆에서 듣고있다가 들으라는 듯이 그러니까 안돼지, 왜 그런대 쟤는. 그리고 옛날에 싸우기 전 한 4달인가 그 전에 제가 카드를 잃어버린 적이 있거든요.. 근데 카드는 다시 샀단 말이에요? 보고는 누구때문에 잃어버렸잖아. 라고 대놓고 말하고.. 그때 사과하고서 끝났는데 그리고 제가 실수라도 한번 하면 저 ***련이 진짜 에휴 미쳤나 돌았나 이래요 진짜 너무 싫어요 죽을까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누머무머무너무너무넘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머무너누멈너무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랑 대화하는 게 더 공감이 잘되고 행복할 거 같아요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힘들어요.. 울어요 맨날 다 듣고있어요 다 들려요 저도.. 귀가 있으니까 그거 듣고서 맨날 울어요 엄마는 모르겠지만 혼자서 어제도 방에서 혼자 끅끅 대면서 울다가 잤어요 소리는 못내고요 진짜 크게 소리치면서 울고싶어요 너무.. …. 소리 내면서 진짜 하고싶은말이 많아요 엄마랑 싸우다보면 근데 안해요 그냥 더 길어지니까 억울하지만 다 참아요 그렇게 말하면 엄마께서는 또 나도 참아 라고 하시겠죠? ㅎ 반복입니다 무의미네요 정말 싫어요 진짜.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