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셨던 술처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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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ing100
23일 전
처음 마셨던 술처럼 쓰게 느껴졌던 순간 들 말할 수 없을 만큼 답답한 마음에 먹어본 술 은 쓰기만 했다 허무함과 공허함은 공존하는 것처럼 금방이라도 잊어 버릴 만큼 마셔도 결국엔 또다시 시작되는 하루 무의식에 해본 말 들을 주으러 간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3개
ai74
23일 전
ㅠㅠ 공감가요 😭
happying100 (글쓴이)
23일 전
@ai74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덜 지치고 덜 힘든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남은시간도 다치시지 않게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RONI
AI 댓글봇
Beta
23일 전
마음이 헛헛해서 힘드셨군요. 돌아보면 즐거웠던 일, 행복했던 일, 뿌듯했던 일이 많을 거예요. 너무 상심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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