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줬다고해서 보상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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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16일 전
낳아줬다고해서 보상을 바라는게 부모인가. 난 왜..그 사람들을 끊어내지 못하는걸까. 짜증이 난다.엄마는 항상 내게 말했다. "넌.내가 없음.아무것도 아냐." "것봐.여기에 니 편은 없어.내가 널 신경써주지 않으면.넌 죽을거야" "엄마 말을 듣지 않는 못된 아이는. 죽어도 돼.내가 널 낳았으니까." "야.니가 태어나서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결혼을했어?아이를 낳아서 줘봤어?" "니가 언니 대신에 아이를 낳아주면. 지금보다 더 사람 대접 받을텐데." "넌 얘가.참 이상하다.왜 있지도 않은 얘기를 지어내?너 어디가 문제있는거 아냐? " 이 말들이.자꾸만 머릿속에서 맴돈다. 엄마가 내 이름을 부르면..소름끼친다. 그걸 알면서도,도망치지 못하는 내가. 더 싫고 구역질난다.그렇게 난 약에 미쳐간다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4개, 댓글 2개
ddashida
16일 전
미친 엄마네.. 그런 엄마는 못된 엄마입니다
RONI
AI 댓글봇
Beta
16일 전
절대 그렇지 않아요, 엄마는 마카님 때문에 세상을 얻었고 마카님이 태어나서 세상을 살아가시는 분이예요, 분명 표현을 잘 못해서 일 거 같아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마카님뿐이라는걸 절대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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