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전 악몽을 꾸었다. 강 너머의 평야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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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oveForN
·4년 전
오랜만에 예전 악몽을 꾸었다. 강 너머의 평야에서 당신이 등 돌리고 있는 꿈을. 물살이 거칠고 깊은 강을 건너려 바로 앞의 나룻배를 타면 점점 점점 가라앉기 시작해서 당신이 있는 건너편에 도착하여도 땅이 늪처럼 변해 억지로 아래로 밑으로 현실로 육신으로 끌어당겨지는 꿈을. 소리쳐도 붙잡아도 닿지 못 한 채 당신의 등을 절박하게 간절하게 바라보는 꿈을 ....이젠 눈물도 말라버린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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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ForN (글쓴이)
· 4년 전
왜인지 모르지만 이젠 엄마가 목을 조르는 꿈보다 일찍 하늘로 가버린 아빠의 등을 보는 게 더 아픈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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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deo
· 4년 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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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ForN (글쓴이)
· 4년 전
@Yudeo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