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제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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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 쓰레기 제대로 해내는 거 아무것도 없는 *** 쓰레기 끈기도 없는 쓰레기 할 줄 아는 거 없는 쓰레기 재미없는 쓰레기 갈 곳 없는 쓰레기 심심한 쓰레기 지루한 쓰레기 *** 같은 쓰레기 나는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 쓰레기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쓰레기 눈치 없고 센스 없고 재능 없고 무능하고 노력도 안 하고 글도 못 쓰는 쓰레기 할 줄 아는 거 없는 쓰레기 토익도 준비해야 하고 자격증도 따야 하는 쓰레기 근데 영어 개못하는 *** 쓰레기 내년이면 3학년인 쓰레기 근데 후배보다 아는 게 없는 쓰레기 열심히 산 적이 없는 쓰레기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는 쓰레기 재미없는 쓰레기 먼저 말 걸지 않는 쓰레기 그러면서 바라기만 하는 이기적인 쓰레기 쓰레기 *** *** *** 있을 곳 없어 갈 곳 없어 다 불편해 편한 공간이 없어 *** 쓰레기 내일 수업이 없는 게 싫다 시간이 *** 안 가니까 할 짓이 없으니까 곧 과제가 *** 많아지겠지만 그러면 차라리 낫겠다 근데 과제도 재미없어 다 재미없다 다 재미없어 아냐 다 재미없진 않은데 근데 그냥 왜지 옛날엔 재밌었는데 이상하다 자해하고 싶은데 날카로운 칼이 없어 아무리 세게 그어도 흠집만 나 깔끔하게 그어진 선에서 나오는 피가 보고싶은데 그렇게 되지가 않아 칼을 사고 싶어 사야겠어 내일 살래 ***같아 *** 같아... 재미없어... 연애라도 하고 싶어 근데 이런 제정신 아닌 새끼가 연애하면 안 된다던데 ㅋㅋ 니 말대로네 옛날 내가 아니라 지금 나도 연애하면 안 돼 ㅋㅋ 니 말이 다 맞네 니가 젤 잘났네... 니 과제나 대신 해주던 ***인데 *** 같다 나 나 이제 내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근데 아닌 거 같아 다시 싫어졌어 집에 있으니까 다시 싫어졌어 2달 동안 본가에 있었더니 다시 싫어졌어 집엔 항상 곡소리가 나... 항상 모두 불행하고 힘들고 지쳐있고 다 재미없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끔찍해하고 있어 거긴 지옥이야 지옥 같은 환경인 게 아니라 모두가 지옥에 있는 것처럼 고통스러워하고 있으니까 지옥이야 거기서 나는 아무것도 안 하지 *** 패륜아 쓰레기니까 가만히 있어 그냥 근데 죄악감이 ***돼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 그런데도 아무것도 안 해 말만 죄책감 죄악감 하면서 사실 귀찮은 거겠지 그냥 그런 거지 *** 새끼 뭐가 그리 힘들다고 그 ***일까 나는???? 나는 언제까지 개***일까 어리바리한 거 싫고 빈말 하는 것도 싫어 내가 앞뒤가 다른 거야?? 난 아무도 욕하지 않았어 그냥 참는 거야 이게 솔직하지 못한 거야? 그런 거야?? 그럼 어떡해 내가 감히 반발해도 되는 거야??? 내가 감히 솔직하게 말했다가 날 싫어하면 어떡해?? 나 싫어하는 사람 별로 못 봤어 그래서 한 명이라도 생기면 죽고 싶을 거 같아 날 딱히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만 날 딱히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난 누구에게나 누구에게나 어떤 비중도 없는 엑스트라야 엑스트라 축에도 안 들어가 그냥 길거리 시민이야 모두에게 ~ 모두에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야 모두에게 별 의미 없는 사람이야 있든 말든 상관없는 사람이야 난 재미가 없으니까 난 노잼이니까 난 말이 적으니까 난 수동적이니까 난 먼저 뭘 하자고도 못하는 사회성 없는 개***이니까 난 무서워 앞뒤가 다른 게 아니야 난 아무도 싫어하지 않았어 싫어해도 혼자만 속으로 싫어해 아무한테도 티 안 냈어 근데 싫다고 대놓고 그 사람한테 티낼 수도 없는 거잖아 그랬다간 싸울텐데 싸우기 싫어 싸우는 건 ***같아 싸우는 새끼들도 싫어 왜 싸우고 ***들이야 안 보이게 구석에서 싸워 싸울 거면 다 보이는 앞에서 소리 지르지 말라고 *** 같으니까 화를 낼 거면 차분하게 말해 왜 이성을 잃고 ***들인 거야 난 참을 거야 싸우기 싫어 싸우기 싫어 싸우기 싫어 싸우는 거 무서워 내 인격이 완전히 말살되는 기분일 거 같아... 나한테 정색하지마 제발 진짜로 무서워 너무 무서워 사형선고 같으니까 하지말아줘 심기 건드리지 않을게 비위 상할만한 짓 안 할게 근데 난 ***이라 그래버릴지도 몰라 그래서 입을 닥치기라도 하는 거야... 재미없는 쓰레기 정도면 끼워줄 순 있지만 *** 못 닥치는 쓰레기면 그냥 죽이고 싶을 거 아냐 난 살해 당하는 건 싫어 자살하는 게 더 불쌍해보일 거 아냐 죽을 거면 최대한 불쌍하게 죽고싶어 알아주지 못했다 어쩌고저쩌고 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 줄은 어쩌고저쩌고 근데 자살도 죄인 거야?? 잘못하는 거야?? 그래선 죽을 수가 없잖아 나는 나쁜 사람 되기 싫으니까 폐 안 끼치고 죽는 법은 없겠지?? 아냐 사실 죽기도 무서워... 그냥 너무 우울하다... 우울해... 왜 우울하지... 나 되게 이쁨 받고 싶어... 예전엔 받았는데 수동적이게만 굴어서 그 이상으로 진전되질 못했어... 근데 어떻게 해? 어떻게 먼저 놀자고 할 수 있어? 어떻게 먼저 오늘 너네집 가겠다고 할 수 있어? 어떻게 먼저 술 먹자고 할 수 있어? 싫은데 억지로 받아주는 거면 어떡해... 내가 재밌는 사람이면 몰라도 난 개노잼이란 말이야 재미가 심각하게 없단 말이야 인간이 이렇게 재미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재미없단 말이야... 나랑 있는 게 좋을 리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계속 나한테 지속적으로 그래주는 사람만 간신히 믿고 간신히 조금씩은 뭘 같이 하자고 할 수 있어 *** 이기적이야 너무 쓰레기 같고 인간 같지가 않아 혐오세균이야 세균 동물보다 못해 ㅠㅠ 어떡하지... 이딴 쓰레기가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갑자기 자신감이 없어졌어 기숙사 있기 싫어 숨막혀 1인실이면 참겠는데 2인실이란 말이야 토할 것 같아... 안 친한 사람이랑 같이 있고 같이 자야된다는 게 너무 토할 것 같아... 친한 애여도 토할 거 같아 ... 계속 말해야 되잖아 이제 아예 편한 애는 없어 아무 말이나 해도 될 정도로 친한 애는 이제 없어 걔 뿐이라 생각했는데 걔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어느 순간부터 기분이 좋다가도 걔 전화 받고 나면 기분이 ***같아질 때가 너무 많았어 그냥 끊어낼래 평생 이제 보기 싫어 과제 대신 해주는 거... 너무 ***같았어 지금 생각하면 개*** 같아 진짜로 개*** *** 같아 갑자기 편지 써달라길래 *** 긴 편지 써다 갖다바치고 해양생물 그림 그리는 과제 있다고, 오징어 그림 그려달래서 그려주고 오징어 안 같다고 다시 그리래서 다시 그리고. 고맙단 말 한 번 하더니 나중에 조원들이 그 그림 성의없다고 뭐라 했다고 하고. 니가 그려 그럼. 내 과제도 아닌데 온 정성을 다해야 돼??? 글쓰기 과제도 시키고. 첨에 분명 난 글을 그냥 다 쓴 거 봐주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나보고 그냥 다 쓰래. ***. 거기에 진짜로 해준 나도 개*** *** 새끼. 근데 안 들어주면 손절할까봐 무서웠어 걘 맨날 장난으로 손절한다 만다 하고 이거 안 해주면 손절한다 하고 협박질 했으니까 장난조였지만 언제나 잘 먹히던 손절협박을 넌 맨날 하더라 사람 말하는데 갑자기 전화 끊고 갑자기 전화해서 이별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내일 차 타고 5시간이나 걸리는 자기 집 와달라 하고. 그건 안 될 것 같다고 하니까 알겠다면서 자기가 인생을 잘못 살아서 그런 것 같다면서 *** 사람 죄책감 들게 가스라이팅하고. 결국 거기까지 가줬더니 하루만에 재결합해서 사람 *** 만들고. *** 하나도 안 힘들어 보이네 ***. 곱씹을수록 ***같다 차단하고 싶다 근데 차단하면 내 스스로 궁금할 거 같아 그냥 이제 평생 연락 안 받고 평생 얼굴 안 봐야지. 이유도 말 안 하고 그냥 잠수손절할 거야 ***아 예의 없게 할 거야 기분 *** 나빠하든가 어쩌라고 꺼져 그냥. 내가 평생 니 시녀짓 니 꼬붕짓 할 줄 알았냐. 말로만 은혜 꼭 갚을게 진짜 친구다 진짜 고맙다 어쩌고저쩌고. 말로만 아주 말로만. 근데 그 말만으로 행복해하던 내가 *** 같다. 이렇게 사람을 *** 취급했는데 우리 평생 볼 거잖아 그 말에 그렇게나 들떴던 게 개 *** 같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니랑 나는 친구가 아니었던 거 같애. 갑을관계가 그렇게 뚜렷한 친구가 어딨냐... 맨날 갈구고 맨날 가르치려들고 난 항상 틀렸고 니가 맞고. 내가 감히 대들면 손절할래? 니도 똑같이 될래? 이*** 하니까. 답정너 새끼 지가 물어봐놓고 내 의견 얘기하니까 개정색하네 물어보질 말든가 ***이. 이렇게 ***같을 때마다 이런 ***같은 기억만 떠오른다. 그치만 말할 곳이 없어. 남한테 사람 뒷담이나 하는 ***으로 보이고 싶진 않으니까. 난 수동적이고 재미도 없으니까 착해보이기라도 해야 해... 그것마저 없으면 죽어야 될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되니까... 내가 살아있어도 되나? 나는 내가 살아있어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살아서 앞으로 민폐끼칠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을까? 사람 말귀도 못 알아쳐먹고 개어리바리해서 카페 알바도 3주 만에 잘렸어 웬만해선 안 자를 텐데ㅋㅋ 그치 진짜 쓰레기지... 나중에 회사도 취직했는데 개*** 같아서 한 달만에 잘리면 어떡하냐 그건 이제 생계의 문젠데. 그땐 자살해야겠지? 근데 그럼 부모님이 너무 고통스러우시겠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때 죽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제 오빠 생계는 내가 책임져야 돼. 왜냐면 오빠가 장애인인데 심지어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는 불치병이야. 심장이 안 좋아져 점점. 내가 다 책임져야 돼.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다면. 난 자신 없어. 어떡하지. ... 모르겠다 그냥 가족 다 죽고 나면 돈을 죽어라 모아서 차를 하나 사자. 그냥 아무 차. 그냥 중고 차. 그냥 쪼맨한 차. 그리고 어디 아무도 없는 구석에 차 세워놓고 연탄 피우고 죽자. 119에 하루 뒤 예약메시지 걸어놓고 죽는 거야. 결국 내가 죽는 이상 내 시체를 치워야돼서 개민폐겠지. 시체 안 남기고 죽을려면 용광로에 들어가든가 해야 되는데 그건 너무 무서워... 그러니까 어차피 뒤지니까 민폐 좀 끼치고 죽는 거야 근데 나 죽는 거 무서워... 나 몇 시간 전만 해도 정말 열심히 잘 살고 싶다고 생각했어 근데 갑자기 이래 갑자기 모든 게 다 ***같아... 한때 정말 고맙고 소중했던 친구가 나한테 가스라이팅만 조지게 한 담당일진으로만 보여... 걔가 손절한다 만다 장난으로 협박할 때 난 항상 진심으로 불안했어 걔가 그런 말 하고 전화 끊고 나면 다시 전화 올 때까지 계속 불안해했어 집착하는 거 티날까봐 먼저 연락은 절대절대절대 안 했어 내가 너무 먼저 연락을 안 해서 좀 섭섭해할 정도로. 그치만 속으로는 정말 불안하고 무서웠어... 니가 손절할까봐 그래서 니 부탁 다 들어줬잖아 그땐 정말 니가 죽을 위험에 처한다면 내가 대신 죽어줄 수 있을 정도로 널 정말 좋아했어 아니 *** 친구로서의 의미야 친구로서 나한텐 그때 니가 생명의 은인이었어 너가 없었으면 고2 고3 20살 ***같은 기억 밖에 없었을 거고 지금보다 더 ***였을지도 몰라 그치만 이젠 너가 날 ***로 만들고 있는 거 같아... 어느 순간부터 너랑 있을 때 눈치보이고 자존감 낮아져 너가 장난이랍시고 나를 갈궈대는 모든 말들이 내 삶의 척도가 돼버리는 거 같아. 항상 니 말이 다 맞는 것 같고 내가 다 틀린 거 같아. 나 정말 너한테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해. 내가 예전에 너 힘들게 했을 때 너가 나한테 나까지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했잖아. 그래서 상담 받고 치료하면 그때 연락하라 했잖아. 그건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생각해 아직도. 그래서 나 다시 연락한 이후로 너한테 그런 적 없잖아. 한 번도 안 했잖아. 근데 나 조금 억울해. 물론 내가 그때 정신상태가 많이 안 좋긴 했어. 그치만 나 너한테 먼저 전화한 적 없잖아. 먼저 전화해서 찡찡댄 적 한 번도 없어. 난 아무리 기분이 ***같아도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해. 그때 너한테 전화가 와. 난 첨부터 기분 ***같다고 한 적도 없어. 그런데 니가 자꾸 의도치 않게 나를 긁기 시작해. 기분이 좋다가도 니 전화 받아서 긁어지고 있으면 점점 ***같은 생각 밖에 안 나. 그래서 울었고 너한테 조금 푼 것도 맞아. 근데 그 이후로 안 했잖아... 나 정말 그 이후로는 너한테 잘못한 거 없다고 생각해. 나 저번에 한 번 참았어. 니 목소리가 떨리길래 참았어. 그리고 이대로 너랑 멀어지는 것도 솔직히 무서웠어. 그래서 다시 한 번 친하게 지냈는데 너가 나 긁는 거 이제 못 참겠어 나 좀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싶어 근데 넌 별로 나 신경 안 쓰고 있긴 하겠다 난 그냥 대체재잖아 헤어지면 자기 얘기 할 상대 없으니까 그때 잠깐 썼다가 말잖아 그 외의 시간엔 그냥 나 까먹고 있지 않아? 지금 나처럼 이렇게 신경 안 쓰고 있지 않아??? 아냐 됐다 너랑은 이제 그냥 다신 안 볼래 안녕 기분이 더 ***같아졌다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숨막혀 기숙사도 동방도 어디도 이제 다 숨막혀 다 예전보다 멀어진 거 같아 다 1학기 때보다 멀어졌어 난 그냥 수많은 동기 중 하나고 그래... 내가 먼저 뭘 한 게 없으니 할 말도 없다 난 원래 이런 쓰레기야 에휴 남탓만 하는 개*** 새끼 죽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또 어디서 시간을 때울까 어디서 또 열심히 사는 척할까 어디서 또 즐거운 척할까 어디서 행복한 척할까 어디서 재밌는 척할까 어디서 웃을까 어디서 뭘 할까 요새 살이 너무 찐 거 같아 원래 팔 이거보다 얇았는데 ***같아 내 몸 개돼지 같아 퉁퉁 불어있는 거 같아 그리고 대가리 너무 커 앞머리 마음에 안 들어 뒷머리도 마음에 안 들어 내 옷도 별로야 그냥 다 맘에 안 들어 내 화장도 요새 마음에 안 들어 내 얼굴도 요새 별로야 ***같은 거 같아 옛날이 더 좋았던 것 같아 고작 3달 전인데 왜 이렇게 얼굴이 달라진 거 같지 그리고 나 좀 잼민이 같아 나 정신연령도 낮고 철도 없어 그냥 ***이야 나 참을성도 없어 애들이 계속 힘든 얘기만 하니까 집에 있는 기분이라 죽고싶었어... 21년 동안 집에서 곡소리 들으며 살았는데 밖에서도 곡소리를 들어야 돼.... 난 이제 평생 아무한테도 곡소리 안 할래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절대 남한테 얘기 안 할래 죽고 싶으면 손목을 *** 그으면 되고 *** 힘들면 이렇게 여기다가 쓰면 돼 참을 수 있어 아무한테도 해선 안 돼 난 남에게 쓰이는 대나무숲으로만 가치가 있어 감히 내가 남을 대나무숲 삼으려 해선 안 돼 난 잘 듣고 공감해줘야 해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감히 그걸 티내선 안 돼 1학기 땐 티를 내버린 것 같아 개***년 죽어라 이제 절대 티내지 않을 거야 *** 행복한 사람처럼 굴어야지 아무한테도 절대 안 해야지 감히 해선 안 돼 어른이 됐으면 감정조절을 할 줄 알아야 해 *** 힘들어도 혼자 참아야 해 *** 참기 힘들면 자해를 해 손목을 *** 그으면 해결돼 피를 봐야 해결돼... 지금 칼이 없어 너무 힘들어 *** 피 보고 싶어 *** 긋고 싶어 이제 곧 추워지니까 긴팔 입으니까 자유롭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 *** 행복하다 빨리 추워져라 *** 긋게. 앞뒤로 *** 그을 거야 *** 행복하다. 하나도 안 행복하다... 나 연애하고 싶어한 거 주제넘은 거 같아. 내가 연애하면 상대방이 정신병 걸리겠지. 나같은 ***은 평생 이딴 정신머리일 테니까 평생 연애해선 안 돼. *** 쓰레기년. 어딜 감히 주제넘게 ***련. 죽어라. 자기가 자길 존중해야 남도 자길 존중해준대... 근데 어떻게 해야 돼? 남이 나를 깔 수 없도록 어떻게 해? 정색하면 되는 거야? 아니야 이제 나 까는 사람은 걔밖에 없으니까 걔는 이제 남이니까 괜찮아 ***들아 연락하지 마 제발... 못생겼다고 *** 갈굴 땐 언제고 성형하라고 할 땐 언제고 나랑 같이 다니는 거 현타온다고 할 땐 언제고 꺼져 ***들아 번호 바꾸고 카톡 탈퇴하고 싶다 꺼져 내 인생에 끼지마 사라져 그냥 꺼져... 계속 이렇게 남을 미워하게 되는 거 보면 걔네가 아니라 내 잘못 아닐까? 내가 별 거 아닌데 너무 예민한 걸까? 근데 그럼 너넨 그런 말 왜 했는데...??? 꼭 해야만 하나 상처 주는 말을. 나를 존중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어. 존중할 가치가 없는 거 같아... 하나하나 민폐잖아 민폐만 끼치잖아 하루종일 쓸모없잖아 항상. 죽고싶다 아냐 아직 안 죽고싶어 그냥 자해를 하고 싶다 자해를 못하니까 지금 몇 십분째 계속 이런 *** 같은 말을 써대고 있는 거 아냐 몇 분동안 이러고 있었지 휴대폰 사용시간 봤더니 50분째야 자해했으면 10분만에 풀렸는데 칼을 사야겠다 빨리 자야되는데 자고싶지 않아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내일은 또 뭘 해야 되지.... ... 얼마나 심심해야 되지.... 얼마나 심심할까........ 심심해......... 이제 그만해야겠다 힘들다 팔 아파 눕고 싶어 ***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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