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너무 안타까워요 알바로 하루에 겨우 먹고 오랫동안한 복싱도 그만두려고 해요 속상해서 제 용돈 받은걸 조금씩 주고 있어요 어디 지원 받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체육관을 같이 다니는 짝남이 저랑 같이 자세 연습하다가 그 건강해져버렸어요(?) 그린라이트 인가요?
제가 지금 현재 대학 생활을 하는 짝남을 좋아하고 있는데, 걔랑 같은 대학도 아니고 심지어 저는 휴학중이라 연락 텀도 길고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라 답답해서 미칠 것같아요.. 걔랑 가끔 교회서 마주치긴하는데 그것도 가끔이어서 그외엔 얼굴 볼일이 없기도 하고, 제가 얼마전에 걔한테 선톡을 한번 보내고난뒤로 그 다음날이 개강이어서 그런건지 연락이 뜸해졌어요..이 뒤로 선톡을 또 보내도 되는지, 자꾸 보내면 귀찮아서 답변 안할 것같은데..또 꼬시고는 싶고..연락도 뜸하고 그렇게 친하진 않은 짝남 어떻게 꼬셔야될까요?ㅜㅜ 급합니다..
제가 진짜 미워하던 남사친이 있어요. 그냥 걔가 뭘 하든 신경 쓰이고 걔가 자꾸 미워 보여서 제가 걔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개학식 날에 걔가 학교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아버지 일 때문에 멀리 이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꾸 마음이 비어 있는 것처럼 허하고 축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요. 공부는 집중도 안 되고요 그래서 계속 걔 생각하면서 제가 걔를 좋아했던 건지 헷갈리며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걔를 싫어하는 그 감정까지도 사랑의 한 종류였을까요? 마음이 힘드네요. 이걸 늦게 깨달은 저도 너무 *** 같고 멍청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왜 멀쩡하다가도 누군갈 좋아하기 시작하면 꼭 모든 말과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 하나에 내 하루의 기분이 움직이고 하루종일 그 사람이 생각이 나서 미쳐버릴 거 같고 포기하자니 계속 생각이 나고 계속 좋아하자니 이런 모습이 너무 싫고 그런 나의 의미부여 때문에 상처받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모습으로 조금은 덜 힘들고 예쁘게 좋아할 수 있을까요? 왜 저는 이렇게 항상 너무 깊게 상대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요 이게 정말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잇는데 그 남자는 제가 좋아하는 걸 알아요. 제가 꼬셔보려고 디엠도 맨날 보내는데 항상 단답에 정작 먼저 선뎀은 절대 안해줘요. 근데 이 사람을 좋아하면서 마음고생을 너무 받고있고 힘들어요…. 주변에서도 희망 없는 사랑이다 절대 안이뤄진다고 하고 포기해라하며 말리는데 전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 포기하려해도 계속 떠올라요. 어떻게 해야해요 제가…?
무서워
어제일이 후회돼요...그냥 가지말걸...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래선 안됐는데...죄책감으로 잠도 자다가 깨고 너무 힘드네요..
남자친구가 동네 친구들 약속 가는 중에 저랑 통화 하고 있었는데 약속 장소에 도착했는지 나중에 전화 하겠다 했거든요 근데 저 그때 잠깐 겜중이얏어가지고 전화를 못 끊었는데 그 자리에 여자두 있나봐요 여자 있다고 말도 안 해줬는데ㅠ 근데 가끔 남자친구가 저를 임여사 이렇게 부르는데 남자친구가 그 자리에 있는 여자한테 박여사 살쪘는가버네 이런 말을 하는게 통화 너머로 들리더라구요… 동네친구들이라고 해서 남자인 친구들만 있는 줄 알앗는데 말도 안 해주고 저 이거 너무 기분 나쁜데 속상한 티 내도 되는 건가요?ㅠㅠ
9살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11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재혼을 하였고, 엄마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친할머니 손에 자랐으나 폭언, 폭행은 물론 방치당했고, 작년 친가와 절연했습니다. 부모도, 응급실에 실려가도 달려와줄 가족 하나 없는 저라 연인의 부모님께서 저를 무척 반대하시네요. 고아집안과는 엮일 수 없다고요. 내가 선택하지않은 일들로 인해 반대당하는 이런 제 현실이 너무 암울하고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