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제가 좋아하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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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3일 전
하하 제가 좋아하는 애가요 제가 싫어하는 친구랑 사귄대요.. 너무 슬퍼서 거의 이틀을 정신을 놓고 살았는데 겨우겨우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데요 엄마가 자꾸 그게 대수냐고 너가 일어나야한다고, 걔네들이 사귀든 말든 뭔 상관이냐고 그러세요.. 엄마는 첫 연애에 바로 결혼한 사람이시고 짝사랑 해보신 적도 없다 들었는데 엄마께서 뭘 아신다고 자꾸 저한테 그러시는 걸까요? 엄마가 너무 미워요 제 마음도 모르면서 자꾸 제 탓을 하세요 그 말을 듣고 더 바닥으로 끌려가는 기분이라 더 힘들어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애가 좋은 애 만났으면 괜찮았을 거에요. 근데 제가 싫어하는 애라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이제는 그냥 저 둘을 절벽 밑으로 떨어트리게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아예 제 눈 앞에서 세상에서 없어지게 하고 싶어요. 낭떠러지 아래로 밀어버리고 싶어요. 자기들 스스로 낭떠러지로 떨어져버리게 만들고 싶어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두 생각이 자꾸 겹쳐서 혼란스러워요. 눈물 밖에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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