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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13일 전
자해하는게즐거워
자해를하고 다리를 손톱으로피부겉살을뜯고 다리만햇지만 전엔팔다리만햇엇고옷도 못입엇엇어요 괴물다리냐면서 욕들어도 계속욕듣고잔소리듣고 하 누구들때메 열받고스트레스받고답답해서숨통이막히니까 자해할만하지 안그러냐고요 얼굴때문에스트레스받고 저래서스트레스받으니 집스트레스받고요 .. 우울증 숨을 못쉬는답답함을 불안장애로 지내고 의욕없고무기력하다고약먹으며 네가지먹다가 이번엔 두가지를먹어요 반알짜리 약 (우울증부작용없애는약)뺏거든요 죽구싶어요진짜 아ㅠㅠㅠ 이런소리나듣고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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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4865
13일 전
마카님...우선 글을보니 맘이많이아프네요..치료를받고있다니 조금은 안심이지만(?)..제생각엔 아직학생인듯싶은데...대화상대가없네요..몸의상처보다도 맘의상처가 우선인데..아직 우리나라에선 인식이부족하긴해요 님아..맘의아픈걸 자해로 보이는건 본인에게 아픔이 더더욱 가중시킬뿐이에여 주변에선 반복이되면 포기라는걸하게되죠 그러면 또아픔이되고 뫼비우스띠처럼..상담꾸준히받으시고 주치의에게 다털어놓으시고 약조절도필요하신것같네요 그리고 여기에 이런저런이야기 글올리시면 님 응원해주시는분들 있잖아요~부족하겠지만 조금씩 긍정적으로 받아주심 좋겠네요
hj789
13일 전
우리 소중한 마카님...ㅠㅠ
angelsh1 (글쓴이)
13일 전
@sk4865 새겨듣겟습니다 29살이예요 말씀들 너무감사하고 자중하도록할게요넘힘들어서ㅠㅠㅠ
angelsh1 (글쓴이)
13일 전
@hj789 소중하다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