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설즈음에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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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22년 설즈음에는 외할머니가, 추석즈음에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항상 바쁜 명절이었는데 더이상 명절에 갈 곳이 없어 이상했다 설에는 서로 위로했고 추석에는 다들 펑펑 울었다. 설끝나고 가끔 뜬금없이 눈물이 났고 추석 지나고는 허망하고 세상이 사라진 것 같고 몸이 많이 아프고 잠을 자면 꿈에 고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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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rin36
한 달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 두 분 모두 좋은 곳에 가셨을꺼에요~ 아프지마시고 밥잘챙겨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셨음해요~ 힘들때얘기하시면 친구가되어드릴께요~ 힘내세요~~
비공개 (글쓴이)
한 달 전
@gyurin3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