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나이많은 사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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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th17
24일 전
4살 나이많은 사촌이 내 목을 조르는데 엄마랑 이모는 그걸 옆에서 보고도 모르는 척. 내가 고통스러워하니 그제서야 사촌 이름 좀 부르고 말았거든. 날 걱정하는 말조차 없이. 사촌에게 얻어맞고, 그의 잘못이 곧 나의 누명이 되어서 너무 힘들었어. 말 잘 들으면 덜 때리는데, 그 점을 이용해서 날 성추행하고... 나는...... 못 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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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a8
24일 전
와 진짜 제가 다 열받네요. 부모님께 서운한 점 꼭 말하세요. 아버지한테도 이런 일이 있었고 목숨의 위협을 느낀다고 일러두세요. 그래도 부모님이 시큰둥하시면 다음은 없어야겠지만 또 그러면 신고하세요. 그딴 사람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켜주세요. 만나지 말던가 자리를 뜨던가..진짜 화딱지나네요. 두려움을 넘어서 마음까지 상처가 얼마나 크실지...참ㅠㅠ 괴로운시간 겪지 않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