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가 잘못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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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하나님, 제가 잘못했어요.전 잘 살수 없다고 자기비판했어요.하나님이 주신 목숨을 끊으려 했어요.제가 너무 못났다고 생각했어요.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생각했어요.하나님없이 더 잘살수있을거라고확신했어요.하나님을 왜 알아야하는지 까먹고만 있었어요.하지만 그건 제 판단이었고 제 생각에 불과했다는 걸 깨닳았어요 하나님이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길래 저를 이렇게 힙겹게 하시나요. 전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사람에 불과해요. 저를 보살피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어요. 근데 하나님이 저를 왜 보살펴주시고 아가라고 불러주시는 거에요. 전 잘한거 하나도 없는데 왜 기회를 주시는 거에요. 살기싫어 하루하루를 헛되게 보냈는데 저를 왜 살라고 하시는 거에요. 남들과 비교만 하고 자신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저를 왜 필요한 존재라고 말해주시는 지요. 저의 생각으론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저에게 닿는 날이 꼭 오겠지요. 하나님은 하나님뜻대로 저를 이루시고 만드셨을 거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정말 사랑하시니까요. 무조건으로 사랑하시니까요. 전 아닐때도 있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제가 무슨 생각을 하든 저를 사랑하시고 돌아오기를 바라시고 저를 바른길로 가도록 인도하시고 한번더 기회를 주시고 한번더 생각하게 하시고 기억하게 하시고 전 단지 아무것도 아님에 불과한데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건데요. 왜 이렇게까지 감동을 주시는 거죠?? 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때까지 살아있는건 전부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하신 뜻이니까요. 전 그런 하나님이 정말 좋으니까요. 인생의 동반자되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할 분 되시니까요. 전 영원히 함께 이런말 전혀신경안써요. 하나님이 있기에 영원이란 말이 있는거에요. 전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갈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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