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때매 고민이에요.. 초등학생때만 해도 진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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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hhhhhpop
·4년 전
친오빠때매 고민이에요.. 초등학생때만 해도 진짜 착했거든요. 중학생때는 말하기도 뭐할정도로 진짜 심각한 분조장이었어요. 고등학생 되면서 아주 조금 나아 진걸까요. 그래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는.. 오빠는 진짜 사소한것으로 화내요. 좀 전까지만 해도 제가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오빠가 노래를 바꿔서 좀 제가 성질을 냈더니만 자기가 더 화를 내면서 저한테 대충 욕하고 집을 나갔어요..ㅎ 화를 낼순 있는데 이게 욕까지 밖고 나갈 일 인가 싶어요. 또 저번에는 냉동실에 얼음이 있길래 제가 그 얼음을 먹었거든요.근데 그 얼음이 오빠가 메밀소바 인가 거기에 넣어 먹을꺼 였더라고요.전 운동하고 와서 더워서 먹은 거라고 얘기하고 미안하다까지 했는데 귀에 담을게 못되는 그런 욕을 실컷 먹었어요. 위에 보듯이 첫 시작은 거의 제 잘못이 많아요. 근데 굳이 이렇게까지 화낼 필요가 있나 싶어요. 항상 하는말이 넌 정말 사람이 정이 붙을 수가 없다.니가 이꼴인데 어떻게 좋아하겠냐 대충 이런말 들 하고 욕을 박아요. 자기 생각 외에는 들을려 하지도 않아요. 지 생각이 맞다고 정해지면 아닌데도 끝까지 우겨요. 제일문제는 저 혼자 있을때 하면 그냥 재수없다고 생각 했을텐데 엄마 아빠 앞에서 저한테 분노를 표출하고 나가버리니까 엄마.아빠 앞에서 싸워서 저는 눈치만 보고 있는거죠. 우리집 오빠만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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