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 재학하며 현재 법률 테크 기업에서 UX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박기현입니다. 2026년도 졸업 프로젝트로 🌱성병 잠복기(검사 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 동안의 심리적 불안 케어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계 후,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어? 혹시…?" 하며 밤새 네이버나 구글을 검색해 본 적 있으신가요? 🥺 불안해서 잠 못 들었던 그 경험,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진짜 마음의 평화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모든 응답은 100% 익명으로 처리되니 안심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약 3분 소요) 🔗 설문 참여하기 ↘️ (복사 붙여넣기 역시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Ge4yuFTBzJSBVjCK9 ✔️현재 표본이 100개 이상 쌓였기에, 익명성 혹은 개인 특정화와 관련하여 문제될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올해 결혼했어요 리스된지는 꽤 됐어요 한달에 한 번 할까말까하다가 지금은 안한지 삼개월정도 된것 같아요 이러다 바람 필것 같아요 제가 나서서 해결하고싶진 않아요
전남친의 성적취향이 목조르고 때리는건 기본이고 관계를 갖을때마다 제가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 그러니까 전에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 이름을 부르게 하거나 그 사람들이랑 했던걸 구체적으로 계속 말하게 시켰습니다. 그 사람은 저를 만나기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다른 여러 남자와 육체적으로 바람을 폈고 그걸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고 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그 일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다고도 하고요. 저는 전남친의 이런 취향이 싫고 이해가 안되었는데 갈수록 이런 관계를 안하면 전남친이 흥분도 못하고 관계를 안갖으려고도 했거든요. 관계를 갖다가 흥분하면 저한테 다른 사람이랑 하고 오라고 하기도 하고 그러면 더 흥분 될것 같다라고도 했고요. 이 시람의 성적 취향이 과거 연인으로부터의 정신적인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을까요? 참고로 저런 취향은 이 전까진 없었다고 했어요. 그때 엄청 힘들었다는데 그게 왜 성적 취향이 되었을까요 ㅜ
무도실무관 아웃! 고딩엄빠 넘버원! 이라고 정할 생각인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이유는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무도실무관, 하드캔디는 페미 즉 남성혐오가 가득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요. 반면 영화 어린신부, 드라마 낭랑18세, 다큐프로그램 고딩엄빠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가치관을 실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확신해요.
신혼 리스에요 리스 극복은 하고싶지만 먼저 나서고싶진 않아요
저는 이제 고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한살 연상인 오빠랑 얼마전에 첫관계를 갖게 되었는데 관계를 갖기전에 한발 빼고 노콘으로 관계를 가졌어요. 괜찮을까요.? 그냥 단순왕복운동만하고(10분도 안한것같아요)바로 뺐거든요.? 괜찮겠죠.?? 배란일도 안겹치긴한데..조금 걱정이되네요.. 그리고 혹시 배란일에 관계를 갖고 안에다가만 안싸면 안전할까요..?? ㅜ
업소 아예 안 다니고 ***물을 완전히 끊은 남자가 이상형입니다! 이성문제 전혀 안일으키는! 그런 남자는 세상에 존재하기가 거의 어렵나요? 교회에서도 그런 남자는 거의 없을까요? 저는 여***만 의지만으로는 안되었고 신앙의 힘으로 ***물을 끊었거든요! 남자도 가능하지않을까요? ***물을 끊지 못한 이상 성에 대해 혹은 이성에 대해 순수하고 건강한 사고를 한다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결혼을 할 상대라면 상대방이 ***물을 끊지 못한 상태로 결혼을 하는 경우 이후에 바람. 업소등으로 저를 힘들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만약에 결혼 할 배우자가 생기게 된다면, 아무리맘에들어도 정말 ***물을 완전히 끊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봤을 때 끊었다고 거짓말 치면 어떻게 알아볼지도 난감합니다. 정말 저는 큰욕심없이 이성문제일으키는 남자와의 결혼은 피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전남친이 감성주점에. 성드립에. 여사친문제에 이성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걸 보고 진짜 아니다싶었거든요 일단 ***물+술+여사친 많은 남자=무조건 이성문제로 이어지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17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19살 남친이 있는데요. 아직 초기 연애입니다 (10일도 안 사겼어요) 첫 데이트때 저의 집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결국 하게 되었어요 남친에게 물어보니 전 여친들은 2달정도 사귀고 했다던데 그때 사귄지 1일 이였는데 바로 나간거거든요 전 첫경험 이였고 솔직히 말하면 좋긴 했는데 오빠가 절 그냥 성욕 풀기 위한 여친으로만 두고 있는게 아닌지 좀 걱정이 되요 제가 어제 남친한테 ‘나 근데 오빠가 좋은데 요즘 대화가 야한쪽이라 살짝 부담이 돼 전처럼 일상 애기도 많이 하고 싶어’ 라고 보냈는데 남친은 ‘알았다 말해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근데 이제 진짜로 괜찮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몇칠 지나고 다시 또 야하게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알겠죠..? ㅜㅜ
그만좀 하고싶어요 자제력이 없어지는게 싫네요
현재 2007년생 하지만 생일은 지나지 않은 만18세입니다. 생리를 안하길래 임테기를 해보니 2줄이 떴습니다. 오류인가해서 한 번 더 해도 2줄이었습니다. 법적으로는 현재 제 나이에서 임신중절을 보호자 동의 없이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보호자 동의를 보통 다 받아서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이셨거나 보호자 동의없이 임신중절이 가능한 병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현재 남자친구도 저와 동갑이고 도저히 부모님께 이야기할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