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제 동생이 강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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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tns0907
22일 전
6살 제 동생이 강아지별로 떠나버렸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터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배는 고프지만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고 하루종일 눈물과 죄책감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물론 다른이와 대화조차 나누기 싫습니다. 그 사람을 저주 하고싶고 나를 저주하고 싶고 그 날을 저주하고싶습니다. 시간을 돌려 그 아이를 되돌려 주시던 나를 데려가던 .. 가끔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차도에 뛰어 들어가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층에 있을 때마다 여기서 뛰어내리면 어떨까 .. 지금은 제가 차도에 뛰어 들어가는 상상을 합니다. 제가 제 생활로 돌아가면 먼저 가버린 그 녀석은 저를 원망할까요 서운해 할까요 너무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다 제발 나를 데려가줘 안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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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2일 전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토닥토닥. 정말 가족같았을 텐데 글만 봐도 제 마음도 같이 아파요. 좋은 곳으로 갔을 거예요. 강아지가 하늘 나라에 먼저 가서 나중에 주인이 오면 달려와서 반겨준다고 하더라고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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