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든든한 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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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0709
18일 전
엄마에게 든든한 딸이 되고 싶었고, 알아서 잘하는 그런 똑부러지는 딸이 되고 싶었으며, 때론 나에게 기대도 괜찮은 친구같은, 남편같은,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그 자리에 오르기엔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인거 같다.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 포기하고 내려놓고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첫째잖아, 내가 누나잖아 그러면 동생들을 알아서 잘 챙겨줘야 해 근데 걔네가 내 말을 안들어 지들 마음대로 다하고, 내 말 하나 안들어주는데 여기서 어떡해 내가 도대체 여기서 뭘 더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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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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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18일 전
마카님이 가족들을 너무 사랑해서 티를 내지 못했나봐요. 용기를 내어 가족들에게 한 번 말해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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