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날이 제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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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0308
18일 전
물론 좋은날이 제일 많지만 가끔씩 힘들거나 외롭거나 걱정될때가 많다. 나는 외국으로 4년전에 이민왔다. 그때는 모든게 즐거웠고 행복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화가 되는것같았다. 지금 나의 나이는 열여섯이다. 그리고 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는 좋지만 많이 낯설다. 나는 학교에선 많이 조용한 편이다. 말도 조용하기 얘기하고 다른애들이랑 말도 잘 섞지 않는다. 난 공부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집에서도 공부를 잘 하지 않는다. 사실은 공부했다고 어머니께 거짓말을 한적이 많다. 난 노력을 잘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난 생각이 짧은것 같다. 어머니는 매일매일 잔소리를 하신다. 다른애들과 차별도 하시고 매일 ***이라고 욕까지 하신다. 나는 그게 싫다. 나에게 욕하는게 너무 무섭다. 그래도 착하시고 요리도 잘하시는 나의 최고의 엄마다. 나는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을때마다 죄책감 때매 분노가 차오른다. 하지만 어머니를 이길 수 있는 자식들은 없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다 끝나면 나는 방이 들어가서 혼자 울곤 했다. 심지어 손톱으로 손등을 긁어 자해까지 해보았다. 어머니는 내가 그런행동하는것을 아직 모르신다. 어머니가 아셨다면 위로 보단 잔소리를 더 할것같다. 지금은 상처가 없다. 학교에 가기 때문에 일부러 하지않으려고 한다. 나는 매일 고민한다. 왜 사는것일까.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모든게 더 좋다고생각한다. 난 잘 하는것도 없으니 차라리 없어져버리면 좋은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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