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제가 반에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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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가 제가 반에서 친구가 없다고 학교가기가 조금 무섭다고 했는데 왕따라면서 가족들 앞에서 비웃었어요. "재 반에서 친구 없데 왕따래잖아" 이 말이 머리에서 맴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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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rin36
한 달 전
에궁~ 힘든마음을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기위해 큰 용기를 내어 오픈했는데 그마음을 몰라주시고 놀림거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받아 많이 속상하실것같아요~ 어머니가 어떡해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신게아닐까요? 자신이 한 말이 따님에게 상처가 된다는걸 모르시는것같아요~ 어머님께 솔직하게 말씀해보세요~ 학교생각에 너무힘든데 엄마의 말에 밤새 잠을 못잘정도로 상처받아서 힘들었다구요 솔직한감정을 이야기하면서 학교가기 무서운 이유에 대해 해결방법을 알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ssoona
한 달 전
하... 전 자식이 없지만.. 저 행동은 아니라는 건 알겠네요.. 글쓴이님.. 트라우마로 남을까 걱정이 됩니다.. 어른으로써 제가 민망하네요 .. 어머니께선 가볍게 받아들이신거 같아요, 하지만 글쓴이님께서 힘들다는거.. 겪어본 분들은 다 아셔요.. 전 전문가가 아니라 위로도 코칭도 못 해드리지만, 잘 버텨내고 잘 버텨냅시다.. 이런 말 밖에 못해드려서 미안해요
mugimyung
한 달 전
에구 엄마가 철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