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여학생이에요 제목 그대로 제가 친구도 없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4년 전
중1 여학생이에요 제목 그대로 제가 친구도 없고 학교에 혼자 찌그려져있는 소위 말해서 ***, 아싸인게 싫은데 벗어나려면 아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진짜 친구도 없고 사교성도 좋은 편이 아닌데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외모가 이쁜것도 아니거든요 초등학교 5학년 쯤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이런거 하면서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어요 하면서 자연스레 캐릭터 그림에 관심이 생겨서 그림 그리다가 캐릭터그림을 그리는 제 또래 사람들이랑 오픈채팅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고요 그러면서 친해진 모르는 사람들이랑 아직도 친해요 그러던 중에 제 인생이 좀 심각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현실좀 살아야지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저 혼자더라고요 친구를 사귀려해도 다가가면 저 인기도 더럽게 없는 애가 왜 나한테 말걸지 비호감이야 이런식으로 생각할까봐 친구들한테 말걸기도 무서워요 솔직히 장점도 별로없는데 친구까지 없는 애랑 누가 친해지고 싶겠어요 이제 애니메이션도 게임도 안하고 친구많고 행복한 현생 살고싶은데 아직도 방구석에 박혀있으니까 우울해요 이러다보니까 굳이 제가 이 학교 이 반에 없어도 잘 돌아아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친구없어서 절 놀아주던 친구들한테도, 밥만 받아먹고 맨날 방에 박혀있는 딸 속상해하는 엄마도 제가 없어지면 오히려좋아 아닐까요 제가 없어져서 아까운 재능이나 외모가 있는것도 아니고 슬퍼할 사람도 엄마아빠 제외하고 딱히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8월 중반부터 개학하고부터 쭉 우울한 기분이에요🥺 죽어도 별 문제 없을것같은데 다른사람 눈치보면서 쟤는 날 싫어하나봐.. 이런 느낌 안받고 걍 한강다이브 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용🥺🥺
친구우울찐따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